한민용, '뉴스룸' 휴직 인사 "임신한 앵커에 큰 응원, 정말 감사해" [RE:스타] 작성일 08-03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QYncXD1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e941f567a50deae615620c52b8162abe6b741e71e8e99d3a20e6ab69bb20a0" dmcf-pid="GHxGLkZw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3/tvreport/20250803215105648ygpy.jpg" data-org-width="1000" dmcf-mid="WSvMZUdz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3/tvreport/20250803215105648ygp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71c5748e492dd5eebfe0a9f7127eca30d8defdb52531a3345c4fc23532f5c18" dmcf-pid="HXMHoE5r5P"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한민용 JTBC 앵커가 쌍둥이 출산을 위해 잠시 마이크를 내려놓는다.</p> <p contents-hash="d9c4f1d6969797e9c4f9dd30857ef166abefaff1fb172c5ab7e115f7491d79d0" dmcf-pid="XZRXgD1mt6" dmcf-ptype="general">한 앵커는 지난 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마지막 인사까지 잘 하고 왔다"면서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08aa8c16b5bdde847332c3e3e48417152a40a4a445acf4b1f131218fb3008ff4" dmcf-pid="Z5eZawtsG8" dmcf-ptype="general">그는 "후배가 모아준 오프닝을 보니 새삼 지난 2년간 참 많은 일이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매일 밤 그 어느 때보다 뉴스가 필요하던 시기에 여러분 앞에 설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많은 분들이 임신한 앵커를 향해 너무나 큰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덕분에 불룩한 배를 자연스럽게 내보이며 뉴스의 문을 열 수 있었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794ba5fa73f98aa9fb0ebf0d6f4efd63eccabdb6b7a54ef182eae187a6841f1" dmcf-pid="5eTR5uJqG4" dmcf-ptype="general">이어 "JTBC 동료들에게도 무척 감사하다. 임부복 정장을 만들어주고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주려 다들 살뜰히 챙겨줬다. 앵커석에서 내려가는 것보다 동료들을 떠난다는 게 더 서운하다"며 JTBC 동료들에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c6af88fb9a447a752b0c8848d82602e4913ddf406928571edc9b779d785c2c39" dmcf-pid="1dye17iBYf" dmcf-ptype="general">한 앵커는 또 "나는 이제 휴직에 들어간다. 지난 13년간 뉴스에 매달려왔는데 한 순간에 궤도에서 이탈해버리는 기분이다. 이탈한 사람들이 무릇 그렇듯 마음이 헛헛하고 두렵기도 하지만, 동시에 자유롭기도 하다. 어쩌면 인생에 다신 없을 이 자유 시간을 알차고 즐겁게 보내고 싶다는 욕심이 생긴다"며 출산 휴가를 떠나는 소감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6e9f3b817b3f1547e3a4c3d83f21fb93b6bd99cf7724561e6dd607986945ae37" dmcf-pid="tJWdtznbYV" dmcf-ptype="general">한 앵커는 JTBC '뉴스룸' 평일 메인 앵커로 지난 2023년부터 마이크를 잡아왔으나 쌍둥이 출산을 위해 지난 1일 '뉴스룸'에서 일시 하차했다. 한 앵커는 지난 2021년 JTBC 김민관 기자와 결혼했다.</p> <p contents-hash="216695c0038f5368beeaf414435858283134f9b26d9997e729450d4fc06e5740" dmcf-pid="FiYJFqLKY2"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한민용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음고생 심했던 신지..한국 떠난 진짜 이유는? 08-03 다음 누구나 한때는 모태솔로였다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