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규 유족 ‘실명까지 거론···’ 대중의 도 넘은 관심 작성일 08-05 36 목록 <div id="attentionBox" class="attention_news" data-tiara-layer="article_body">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br>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p> <button type="button" class="btn_view" data-tiara-action-name="자살관련안내_기사보기_클릭">기사 보기</button> </div> <div id="attentionBoxAfter" style="display:none;" class="attention_news">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a href="https://issue.daum.net/focus/guideline05" class="link_advice">권고기준</a></p> </div>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id="bodySection" style="display:none;"> <section dmcf-sid="Qwx9nZ8t0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fc872dabe9c33125bf0a0b2cd71e70aae5c551b9eac1209bf942df4ff8c921" dmcf-pid="xrM2L56F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영규와 고인의 가족들. 고인 인스타그램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5/sportskhan/20250805132927827hwan.jpg" data-org-width="1080" dmcf-mid="PWty7cXDp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5/sportskhan/20250805132927827hw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영규와 고인의 가족들. 고인 인스타그램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6796d2b9510120347d10065ea7b6167d66a46677850ab7060fbaef9a2aa803" dmcf-pid="yZDoCVA8pa" dmcf-ptype="general"><br><br>배우 송영규에 이어 이번엔 유족이 고통을 받고 있다. 대중의 도 넘은 관심사가 쏠리면서 사실상 2차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br><br>5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는 송영규와 생전 가족 사진이 공유되고 있다. 이는 송영규가 생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으로 유족들의 얼굴이 그대로 노출돼 있다.<br><br>문제는 일부 누리꾼들이 송영규 유족들의 실명까지 언급하며 갖가지 추측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다. 이들의 실명은 고인의 부고 소식에 의해 유포된 것으로 보인다.<br><br>송영규가 생전 했던 인터뷰도 유족을 향한 추측에 힘을 실었다. 송영규는 2020년 tvN 에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 출연해 “11년 간 살던 넓은 아파트를 정리하고 반지하로 이사를 왔다”며 아이들 교육비 때문이라고 말했다.<br><br>송영규가 사망한 뒤 측근들의 인터뷰도 같은 맥락에서 누리꾼들에게 주목 받았다. 고인의 측근은 언론에 “최근 개인적인 일에다가 작품 수가 줄면서 스트레스가 많아 술을 마셨던 것 같다”며 “아내가 하던 카페 사업이 경제적으로 힘들어 지면서 최근 가족들과 떨어져 따로 생활했다”고 했다.<br><br>측근들의 인터뷰와 고인이 생전 말했던 것이 맞불려 일부 누리꾼이 유족을 향한 지나친 추측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br><br>송영규의 장례식이 아직 끝나지도 않았다는 점에도 과도한 추측을 이어가고 있는 이들에 대한 비판론도 나오고 있다.<br><br>송영규는 지난 4일 오전 8시쯤 경기 용인시 타운하우스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지인이 이를 확인한 후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지난 6월 음주운전 혐의가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br><br>※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 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 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앱,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 id="bodyCopyright" style="display:non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솔연애’ 지연, ♥정목 현커 언급 無 “너그러이 봐주셨으면” 08-05 다음 JIMFF 뮤직필름마켓, 20편 프로젝트·20인 영화음악가 선정 08-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