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이사왔다' 안보현 "극I 캐릭터 쉽지 않았다…감독님 잠재적 천재" 작성일 08-0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안보현 "길구, 감독님이 많이 투영된 캐릭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BtQutEQsn"> <p contents-hash="2ec740427cc13dc58b497e7a74c03de52bbf96cc8b8e91bdc7159f450588e5ba" dmcf-pid="PbFx7FDxDi"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배우 안보현이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속 길구 캐릭터를 연기한 과정과 함께 함께 작업한 이상근 감독을 향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39b7ca626d6c35854686a82d0ca094ca0a50a50c3b4ba39e0ff5c6c8f8b5bb" dmcf-pid="QK3Mz3wM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안보현이 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감독 이상근) 언론사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6/Edaily/20250806171704569rozt.jpg" data-org-width="670" dmcf-mid="8DROLRFO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6/Edaily/20250806171704569ro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안보현이 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감독 이상근) 언론사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8e9007604ab90fcfec6eeb1d5cc83789c6e34012db8821011e289c6d250b77" dmcf-pid="xFyKZyLKOd" dmcf-ptype="general">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감독 이상근) 기자간담회에는 임윤아, 안보현, 주현영, 이상근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div> <p contents-hash="636a8a183c73aa1a07a6bd67f2269d39b35cd2e7e2fac27c6a79b306db8da2c9" dmcf-pid="ygxmix1mre" dmcf-ptype="general">‘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 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 분)의 영혼 탈탈 털리는 이야기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 영화다. </p> <p contents-hash="8892d29ca78e0db9b2404fff7defe7d4cd94d59934d79afea8511be91f494892" dmcf-pid="WaMsnMtswR" dmcf-ptype="general">그간 많은 드라마, 영화에서 강렬하고 카리스마 강한 캐릭터를 연기해온 안보현은 ‘악마가 이사왔다’에서 그간 맡았던 배역들과 180도 다른 순수하고 무해한 캐릭터로 연기 변신을 감행했다. </p> <p contents-hash="c147d9bc3cb7e6d82783c210bd0fb3ad4c06d6fd849445a3d9be8312e557d6b4" dmcf-pid="YNROLRFOrM" dmcf-ptype="general">안보현은 자신이 맡은 캐릭터 길구의 연기를 완성된 결과물로 직접 스크린에서 감상한 소감에 대해 “길구라는 캐릭터를 처음 접했을 때 글로만 봤기 때문에 이 글 속의 모습이 연기나 화면으로 어떻게 구현될지 상상하기 쉽지 않았다”라며 “그동안 외향적이고 상당히 에너제틱한 캐릭터를 많이 했었는데 이번 캐릭터는 보호해주고 싶기도 하고 극 I에 가까운 캐릭터라 감독님에게 많이 의지했다”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f0c049fd981ecfb7e80f273e22f6072690b3b646d3b4b91d107cd07983894a77" dmcf-pid="GjeIoe3Isx" dmcf-ptype="general">이어 “길구란 캐릭터는 감독님이 굉장히 투영된 아이이다 보니까 감독님이 현장에서 말을 좀 더 느리게 했으면 좋겠다 등 여러 디렉션들을 자세히 주셨다”라며 “그 디렉션들을 이해는 했지만 그게 화면에선 어떻게 나올까 궁금증이 있었는데 오늘 보니까 왜 그렇게 디렉션을 주셨는지 이해가 되더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33e32f7e198838e751dffbb3491426576e2ee1820df89779c212df9028e9dc4" dmcf-pid="HAdCgd0CDQ" dmcf-ptype="general">또 “감독님이 잠재적 천재인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라며 “의문이었던 지점들이 다 해소된 느낌이라 길구를 잘 소화해낼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p> <p contents-hash="6b4423bf2df86f433a2bd67a10b0e1951d1b1afe3ec63b7bafde5871030a0903" dmcf-pid="XcJhaJphEP" dmcf-ptype="general">‘악마가 이사왔다’는 오는 13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ba2f7259bdc379705c492e6913d3b20777fd4605e3c11d821b68aa61a64bc632" dmcf-pid="ZkilNiUlO6"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고편 조회 수 21만→반응 뜨겁다…최고 시청률 '64.5%' 톱스타가 선택한 드라마의 정체 08-06 다음 "나는 늘 뒷전이었어"…현영, 두 자녀 두고 '나홀로' 세부 떠났다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