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안보현, ‘귀’묘한 K 오컬트 로코물의 탄생 [SS현장] 작성일 08-0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ExRWhe7l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b0efe7d41b6b5fb2fa6734810a75c4a9b26195a81a3c784a4999f49dab6b76" dmcf-pid="PdqbwjKG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6/SPORTSSEOUL/20250806171214356ylal.jpg" data-org-width="700" dmcf-mid="VJwmbUsd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6/SPORTSSEOUL/20250806171214356yl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92e514da35591ea81bf2227acde2bbb4b983218b819b6d3a3cf980dd17ca56" dmcf-pid="QJBKrA9Hh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가 로맨틱 코미디에 오컬트 한스푼을 녹였다. 배우 임윤아-안보현의 ‘케미’에 웃음과 감동까지 모두 담았다. 어떤 장르를 원하든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p> <p contents-hash="d0441929a9839f131a51871f2941e0814e42eb1f31339e7906cc4415d9b32009" dmcf-pid="xib9mc2Xyp" dmcf-ptype="general">‘악마가 이사왔다’ 언론배급시사회가 6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배우 임윤아, 안보현, 주현영, 이상근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ff7da0cff6fbd681db5f0ba6aa9faac3ef201b8243cb8b670aefa83357d38c73" dmcf-pid="yZrsKuOJv0" dmcf-ptype="general">‘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 분)를 감시하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 분)의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영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8d11a3e0e0aa4b9bd4b6a4f0dced2750bfb122fab70673625f5cd667c95319" dmcf-pid="W5mO97Ii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이상근 감독. 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6/SPORTSSEOUL/20250806171214692sdaa.jpg" data-org-width="700" dmcf-mid="ftK2skVZ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6/SPORTSSEOUL/20250806171214692sd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이상근 감독.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3d3754331d9c67a9ed1251ce07fe025884b9eab05fef0450ec48ab0fc7a24e" dmcf-pid="Y1sI2zCnhF" dmcf-ptype="general"><br> 지난 2019년 영화 ‘엑시트’ 이후 6년 만에 돌아온 이상근 감독은 “2019년 데뷔 이후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일이 있었다. 어쩌다보니 상업적으로 다음 작품까지 시간이 걸렸다. 그땐 아무 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떨림이 적었다면 지금은 몇 배나 더 떨린다”며 “새로운 작품을 어떻게 봐 주실지 궁금하다. 제 진심을 많이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개봉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29db382bc430185d6f0304282311a03fc5c90024653e1e43436c3447fb8073c" dmcf-pid="GtOCVqhLWt" dmcf-ptype="general">‘악마가 이사왔다’는 코미디 장르를 기반으로 임윤아와 안보현이 로맨틱 ‘케미’를 뽐낸다. 여기에 ‘악마’를 소재로 앞세워 오컬트까지 가미해 신선함을 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5f8dbdbbe66645602372fe222dff5f6ff1c25485b9b22ddbe663d68a208eff" dmcf-pid="HFIhfBlo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 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6/SPORTSSEOUL/20250806171215055coze.jpg" data-org-width="700" dmcf-mid="43zBDNbY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6/SPORTSSEOUL/20250806171215055co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4fbdf948d24bbce97fe5fbeb51cec0d1ca1ed264d45b3c707305491bc1173e" dmcf-pid="X3Cl4bSgy5" dmcf-ptype="general"><br> ‘엑시트’에 이어 또 한번 이상근 감독과 만난 임윤아는 “‘엑시트’ 때도 이상근 감독님과 함께 작업하면서 즐거웠다. 감독님의 디테일한 부분을 보며 감탄할 때가 많았다”며 “이상근 감독님의 큰 매력 중 하나는 사람 이야기를 잘 풀어나간다는 점이다. ‘엑시트’에선 가족의 이야기와 보편적인 감정을 재치있게 풀어내서 많은 사랑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3478fa559e87487e87003e100402765a39e2ef174e3eb861e7ab170878cdc91" dmcf-pid="ZUSTP2yjSZ" dmcf-ptype="general">이어 임윤아는 “‘악마가 이사왔다’에서도 사람 이야기에 감독님만의 감성과 코미디가 짙게 녹아들어있는 것 같다”며 “시나리오를 봤을 때보다 보는 사람이 잘 따라갈 수 있게 만들어주는 감독님 표 감성이 대단하신 것 같다. 감독님의 상상력의 끝이 어디인지 궁금하다”고 감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40daa84dd29f7d69f0cbfc86867f9c2d33bd894c4af18590e4c1aa68475a46" dmcf-pid="5uvyQVWA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안보현. 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6/SPORTSSEOUL/20250806171215397giqe.jpg" data-org-width="700" dmcf-mid="8CRdGSJq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6/SPORTSSEOUL/20250806171215397gi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안보현.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6e58eb2003f4657c740a964fe2507471c9733864047c448ba726a23f467b81" dmcf-pid="17TWxfYcTH" dmcf-ptype="general"><br> 복합적인 장르가 투영된 ‘악마가 이사왔다’인만큼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하겠다는 포부도 담겼다. 안보현은 “인상 찌푸리지 않고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다. 촬영한 사람이 아니라 관객의 입장에서 봤다. 많은 분들이 영화를 보시고 힐링하시길 바란다”며 “끝나는 순간의 찡함도 있었는데 가족, 연인 모든 것들이 느껴지는 영화라 올 여름에 많은 분들이 보시면 힐링하시지 않을까 싶다”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p> <p contents-hash="46efeb77c98473dc212e4c2b723d79f9cef8871c18d7345f4753be5795b7413d" dmcf-pid="tzyYM4GkCG" dmcf-ptype="general">이상근 감독은 “장르를 명확히 구분짓긴 어렵다. 저희 영화는 복합적인 장르라고 생각한다. 저도 이 영화의 장르를 못박긴 쉽지 않다”며 “보시는 분들에 한해서 사랑에 대한 이야기로 느끼실 수도 있고, 드라마적인 부분을 강하게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다. 느끼시는 대로 장르를 생각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00b79a0ddfa07e56767e095aff58406991f0a517a934ca234d68347c4920f98" dmcf-pid="FqWGR8HECY" dmcf-ptype="general">‘악마가 이사왔다’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 모든 걸 책임질게"…이용식, '78일' 손녀 향한 마지막 사랑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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