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 "선지, 낮 청순·밤 화려…에너지 가장 큰 친구였다"[스한:현장] 작성일 08-06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7VGozTT2">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UwzfHgqyT9"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a3415ada33d5e4d4c01b072c6d27e67a8d67ee3f614c9008f38a022ea2b4c3" data-idxno="1155518" data-type="photo" dmcf-pid="urq4XaBW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임윤아. 25.8.6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6/SpoHankook/20250806173243772clwd.jpg" data-org-width="960" dmcf-mid="0ZRgbhe7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6/SpoHankook/20250806173243772cl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임윤아. 25.8.6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7mB8ZNbYSb"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cce6f3719d151e4de5a5caf29dca42e5f62de16bf89f084efdc76efb814f030" dmcf-pid="zsb65jKGlB"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c9cad2da2184bd4293fd8f2360ff7393438c1ca07195897953460b186b2d6177" dmcf-pid="qOKP1A9HSq" dmcf-ptype="general"> <p>임윤아가 '악마가 이사왔다'를 통해 신선한 매력의 캐릭터를 선보인다.</p> </div> <div contents-hash="5be4d7987d66b1f31d3ec4a641bb476c2351b5f76986d9e8a7938d41f3d6d311" dmcf-pid="BI9Qtc2Xhz" dmcf-ptype="general"> <p>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악마가 이사왔다'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임윤아, 안보현, 주현영 그리고 이상근 감독이 참석했다.</p> </div> <div contents-hash="cca73d20030e1f4b5ab93864b4e8dd3e254d7ae2560982b848485a88d4f2edee" dmcf-pid="bQSXcKvaT7" dmcf-ptype="general"> <p>'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영혼 탈탈 털리는 이야기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다.</p> </div> <div contents-hash="e97a94ee6f318c94076dfaae1d9d4a4cb113b6e6ee860d238a86b4a6e0057bf5" dmcf-pid="KxvZk9TNlu" dmcf-ptype="general"> <p>임윤아는 새벽이면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 역을 맡았다. 그는 "낮과 밤의 선지의 차별점이 드러나도록 낮에는 청순한 외형과 말투, MBTI로 따지면 I로 꾸몄다. 밤 선지는 펌 머리부터 네일까지 화려해 보이는 스타일링을 했다. 말투나 행동도 과장되고 에너지틱하게 했다. 선지와 악마의 진심들이 보시는 분들에게도 닿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ae445a84ea84de038078aac318aec6283b0d4aa4db0d200394e8a39c2d28e820" dmcf-pid="9MT5E2yjhU" dmcf-ptype="general"> <p>또 "그간 해왔던 캐릭터 중 에너지가 큰 친구였다. 촬영할 때 거침없이 해보고 싶은 걸 다 해봤던 것 같다. 연기가 쑥스러울 것 같기도 했는데 감독님이 디렉션을 잘해주셨다. 덕분에 편하게 촬영했다. 가장 큰 에너지를 가진 친구라 신나게 표현해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85deb3c0043a6226b3b17295fce2df83f69ba95e96b09c6ff73143e4554c9918" dmcf-pid="2Ry1DVWAyp" dmcf-ptype="general"> <p>밤 선지는 특유의 웃음으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하는 캐릭터다. 이에 대해 임윤아는 "웃음소리는 처음부터 쉽게 되지는 않았다. 감독님이 이런 웃음이었으면 좋겠다 말을 해주셨고 나름 연습의 과정이 있었다. 웃음이나 표정은 콘티도 도움이 됐다. 있는 그대로 표현하면 선지의 매력이 잘 담기지 않을까 싶었다. 이렇게까지 악마와 선지가 잘 어우러지는 캐미를 보일 수 있었다는 것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59228d55277600f62f7ad8276c894c753753c4f080afa59bdc206c02eef58efb" dmcf-pid="VeWtwfYcW0" dmcf-ptype="general"> <p>한편, '악마가 이사왔다'는 오는 13일 개봉한다.</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롱 드 홈즈’ 이재균 “추리 코미디로 재미있었던 작품…어떤 장르도 어울리는 배우 되고파” [SS인터뷰] 08-06 다음 '악마가 이사왔다' 제철 맞은 임윤아표 코미디, 안보현 만나니 웃음 두배 [종합]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