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10살 연상' 김정난과 남다른 사이 "이사할 때마다 집 찾아가" 작성일 08-0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nbcKzCnF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098b32e6788f691962dc3572e5146e4705d41c349c183ba59e86626a4dafcd" dmcf-pid="frRSeQ5r3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6/SpoChosun/20250806214645072dgsg.jpg" data-org-width="549" dmcf-mid="KbzNqUsd0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6/SpoChosun/20250806214645072dgs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a239492ce7501c4c38ea679161cca00c6ac1f1d52b156e70375754969bcebc" dmcf-pid="4mevdx1mz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정난이 후배 김지훈과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f040ecb98be2f46f516df58164e50ab09603c0efe5322b2b53e6f4295b0c6acd" dmcf-pid="8sdTJMtsuB" dmcf-ptype="general">6일 김정난의 유튜브 채널에는 '꽃미남에서 짐승남 된 내동생. 배우 김지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37cf9e91303b412ebcaa7aa051b42e1d9c417c9ed6e11f6a8fef48aeb46841b7" dmcf-pid="6OJyiRFOFq"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후배 김지훈이 김정난의 집을 찾아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90a1a90dced07287f524bdfacbe70740588342129c2da7b401062f37948906e" dmcf-pid="PIiWne3Iuz"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집에오자마자 김정난의 부탁으로 무거운 고양이 모래를 들어주는 듬직한 모습을 보였다. 김정난은 "집에 이런거 도와주는 사람 상주했으면 좋겠다"고 전했고, 이에 김지훈은 "이런거 옮길때 나 불러라. 한번씩 오겠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5e55e3241cbe2202f80c3c644cc41dd007f2d03c347aa7de4ce88cd6051521" dmcf-pid="QCnYLd0CF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6/SpoChosun/20250806214645293tpuc.jpg" data-org-width="549" dmcf-mid="94IBCmP3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6/SpoChosun/20250806214645293tpu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4a91726845b499530af0260aebd8ddca019fa70609ca30d24b390630ed9d4e" dmcf-pid="xhLGoJphpu" dmcf-ptype="general"> 이후 김정난이 차린 밥상으로 두 사람은 식사를 했다. </p> <p contents-hash="8c83c4f4bcc67c6e0e9a3919c21428d03d90149dca5177fcfa375af64623d2f2" dmcf-pid="ybY6GTnbzU"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친해진 계기를 묻는 질문에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면서 친해졌다. 알고 지낸지 20년가까이 됐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06b0b73fa2163188568eab7ba014a0ea6220846491f26ddb0e6a2b9e25e273f" dmcf-pid="WKGPHyLKpp" dmcf-ptype="general">김정난의 집은 특히 북한산 뷰가 아름다웠고, 이에 김지훈은 "숲 뷰가 너무 멋있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김지훈은 "김정난이 산 모든 집에 한번씩 가봤다. 집 옮길때마다 한번씩 다 가봤다"면서 김정난과 남다른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73f5b90bfecda4bf9db25652b04af2e1e598f9c356350c4690a181b4a453eb37" dmcf-pid="Y9HQXWo9U0"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테토녀 김혜선vs심으뜸, 체중 51㎏ 똑같은데 “여자 상위 1%” (골때녀) 08-06 다음 젠레스 존 제로 앨리스 "유즈하만 있다면 어디든 갈 수 있어"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