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3년간 공백기, 돈도 떨어지고 희망도 無..몸도 계속 아파" 작성일 08-0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YFrkVZWp">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QhPi70rRv0"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0ecdac06fb691670a29d8bc58c441d0520a586a70f668cf58b2264ce5be94a" dmcf-pid="xlQnzpme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훈/사진=김정난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6/starnews/20250806213857995snlg.jpg" data-org-width="560" dmcf-mid="8reoBuOJ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6/starnews/20250806213857995sn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훈/사진=김정난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d1f3c38586bc26e28f23d0287e08da7c8705d41fd762f2463c52f1802622c7d" dmcf-pid="y8T5EjKGSF" dmcf-ptype="general"> 배우 김지훈이 3년간의 공백기 동안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834b392813ec2aaf3bcf55af98bd78676765ad7b37b4181f3684e18805031b37" dmcf-pid="W6y1DA9HTt" dmcf-ptype="general">6일 김정난 유튜브 채널에는 '미남에서 짐승남 된 내동생 배우 김지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fb47c5a78124d5ca533530e056adf616e39ebcf5649f8fa8079ed2d250534b46" dmcf-pid="YPWtwc2XS1"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김정난의 집을 방문한 김지훈의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6c9d5eaca18888f2c121df67a0e0b94319ecca806ade628f94e209bc482543b4" dmcf-pid="GQYFrkVZh5" dmcf-ptype="general">김정난과 김지훈은 2008년 종영한 드라마 '우리집에 왜왔니' 출연 이후 친분을 쌓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b19ac03400bca99940101554ebc9891563546343bbcf12ed48d6927359394bd" dmcf-pid="HxG3mEf5yZ" dmcf-ptype="general">김정난은 "그때만 해도 (김) 지훈이 꽃미남이었는데 왜 갑자기 짐승남 됐냐"고 했다. 이에 김지훈은 "나이 먹으면서 세상의 쓴맛을 보면서 성숙해진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eb0beaa6dd2a868798b951a5c4bf98f210e3d1ef69c68c522c58a6fef2d01a5" dmcf-pid="XMH0sD41hX"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주말 드라마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영화나 드라마를 더 잘하고 싶었다. 그런데 사람들은 아무도 그렇게 생각 안 하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232c8caab5e43ae2ad642d61800c35ca3079b984ef248fb13ae698d5de9bf90" dmcf-pid="Zd5uCmP3hH"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 일밖에 안 들어와서 3년 정도 일을 쉬었다"며 "계속 기다렸다가 좌절했다. 그게 반복됐다. 그러다 폭발한 게 있었다. 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큰 드라마가 있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누가 캐스팅됐다는 기사가 떴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2729549ab30cbafea4dcffea2078871bc57446869ac9c835227dfe5fc8c21ef" dmcf-pid="5J17hsQ0CG"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3년이라는 시간이 나한텐 너무 길게 느껴졌다. 벌어놓은 돈도 다 떨어졌다. 또 언제 어떻게 될지 희망이 없었다. 그때 많은 걸 많이 느꼈었다"며 "몸도 계속 아팠다. 생전 처음으로, 머리가 건들기만 해도 두통이 있었다. '머리에 암이 생겼나' 느낄 정도였다. 그때 건강의 최대 적은 스트레스라고 느꼈다"고 고백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0eb51e286b43040135c58516f82502c4313b9a4e3e979f7d295eacb5d0ca31" dmcf-pid="1itzlOxp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훈/사진=김정난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6/starnews/20250806213859315apch.jpg" data-org-width="560" dmcf-mid="6SiAVbSg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6/starnews/20250806213859315ap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훈/사진=김정난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3d0c1a79662da2576170c47fd06de1ccef955b0cd90e02336dfa986a300450" dmcf-pid="tnFqSIMUSW"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선영, ♥김일우에 "인공호흡 해 줄까?" 적극 플러팅 (신랑수업) 08-06 다음 김일우♥박선영, 부부 케미 폭발.."맞춘 적 없는데 커플룩"[신랑수업]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