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화학자 이계호 교수 "물 적게 먹는 습관 암 걸릴 확률 높아" (유퀴즈) [종합] 작성일 08-0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B4KzCnX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6403b1c0240d7b2f9e04575a190046cff0ad175f5dd2af58a724f68bbbb125" dmcf-pid="QRb89qhL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6/xportsnews/20250806215656337eagc.jpg" data-org-width="550" dmcf-mid="43tvIr6F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6/xportsnews/20250806215656337eag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69809fa9026824da47902494b8f6c75235c3cfdfc99c0b5e590104cc690c99a" dmcf-pid="xeK62BloZ0"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분석화학자 이계호 교수가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95b2406dded370c174049434d86c7ee974b2a9589c0e8d299ba225f85c05c7d" dmcf-pid="yGmSOw8tt3"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이계호 교수가 수분 섭취에 대해 설명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4b776093c256c482bb454885c04a92a87708b3fc1707b46d5989e06b4a878268" dmcf-pid="WHsvIr6FXF" dmcf-ptype="general">이날 이계호 교수는 "내 의지와 관계없이 호흡, 땀, 소변, 대변을 통해 물이 밖으로 빠져나간다. 빠져나간 양만큼의 물을 먹는 것은 인간이 지켜야 될 가장 기본적인 상식이다. 이걸 안 지킨다. 바쁘다고, 물 맛없다고"라며 탄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1d3cf879deac7edc8e8905ac5a5b83a32a57365e0b15faadfd621cc8a546a9" dmcf-pid="YXOTCmP3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6/xportsnews/20250806215657661yaxy.jpg" data-org-width="550" dmcf-mid="89ax49TN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6/xportsnews/20250806215657661yax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e45fe14024046ff8cc4415e94fbfb9a16061d5e1ff8772b5e6618eab05b0148" dmcf-pid="GXOTCmP3X1" dmcf-ptype="general">이계호 교수는 "빠져나간 양만큼의 물을 보충해 주지 않으면 혈액이 끈적끈적 해지겠지. 혈액 속의 면역 세포가 구석구석 다니면서 온몸에 있는 암세포들을 다 청소하고 싸움을 해야 되는데 혈액이 끈적끈적하니까 그 암세포가 있는 현장까지 갈 수가 없다. 당연히 암 환자가 물 적게 먹는 습관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암에 걸릴 확률이 엄청나게 높아진다"라며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a3a9e256a566752cea1c06ddc0db4bbca69c459d9b00b7a312f9b8f63f1283b" dmcf-pid="HZIyhsQ0t5"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보통 하루에 물을 2리터 이상 마시라는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라며 거들었고, 이계호 교수는 "하루에 물을 2리터를 꼬박꼬박 먹으면 건강이 나빠진다. 물을 안 먹어서 건강이 나빠진 사람이 있고 물을 먹어서 건강이 나빠진 사람이 있다"라며 전했다.</p> <p contents-hash="c0ba3c5c0e0d83bbc7aa804a9697ae794262ea49e963d554ffa4744e98ce1293" dmcf-pid="X5CWlOxpZZ"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물은 하루에 2리터를 마셔야 한다 해서"라며 깜짝 놀랐고, 유재석은 "무병장수한다는 이야기 많이 했는데"라며 당황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79353f13ca54bf3bca0ef9e6126c3c3185e8634e5075f4a40c98118de600f0" dmcf-pid="Z1hYSIMU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6/xportsnews/20250806215659044arba.jpg" data-org-width="550" dmcf-mid="6R2QfKva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6/xportsnews/20250806215659044arb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902abf31eeedc2b89583af67df25e848dab5e51cf918b9723f8d3dfb88f443" dmcf-pid="5tlGvCRuZH" dmcf-ptype="general">이계호 교수는 "물은 물로만 우리 몸속에 들어오는 게 아니고 음식을 통해 들어온다. 뜨거운 여름철 수박에 얼음 넣어서 화채 만들어 먹으면 얼마나 맛있냐. 배가 터지도록 먹고 난 다음 그날도 물 2리터 먹어야 된다고 의무적으로 꾸역꾸역 먹은 날은 물을 많이 먹은 날이다. 수박과 물을 합해서 물 2리터를 먹어야 된다는 거다"라며 밝혔다.</p> <p contents-hash="e1da6fb00d94678c00b610594e5d07314e210857519093d5d9d54cfbef0169af" dmcf-pid="1FSHThe7HG" dmcf-ptype="general">이계호 교수는 "내 몸속에 들어온 양을 합산할 수 없지 않냐. 우리 몸에는 기가 막히게 우리 몸에 필요한 양의 물을 정확하게 먹을 수 있도록 우리한테 알려주는 방법이 있다. 화장실에 갔다. 소변을 봤다. 근데 소변 색깔일 노랗게 짙게 나왔다. 그럼 뭐 하라는 거냐. 물먹어라. 그때 물 한 컵을 먹으면 금방 소변 색깔이 옅은 노란색으로 바뀐다"라며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1bf935a8295b1139604caa00c4399d8ecf3772e4543907b14318307976f9a5b" dmcf-pid="t3vXyldzXY"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6e24ab44c8606a77ef0ae9e4143548afe2dafc0426a946eecf7b791706282659" dmcf-pid="F0TZWSJqZW"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기량 신수지 ‘골때녀’ 치어리더 깜짝등장 “김민경 응원하러 와” 08-06 다음 박선영, ♥김일우에 "인공호흡 해 줄까?" 적극 플러팅 (신랑수업)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