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교, 영동세계국악엑스포장사씨름대회 한라급 꽃가마…시즌 3관왕 작성일 08-07 4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8/07/0005365694_001_20250807111112177.jpg" alt="" /><em class="img_desc"> 박민교(용인특례시청). / 대한씨름협회</em></span><br><br>[OSEN=홍지수 기자] 박민교(용인특례시청)가 6일 충북 영동군 영동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영동세계국악엑스포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 결정전(5판3선승제)에서 차민수(영암군민속씨름단)를 3-1로 물리쳤다.<br><br>지난 1월 설날대회와 4월 평창대회에서 한라장사에 올랐던 박민교는 이번 우승으로 올 시즌 3관왕을 달성, 통산 8번째 한라장사 꽃가마를 탔다.<br><br>16강에서 이국희(양평군청), 8강에서 이승욱(용인특례시청), 4강에서 김민우(수원특례시청)를 모두 2-0으로 연달아 제압한 박민교는 결승전에서도 거침이 없었다.<br><br>결승 무대 첫 판, 차민수가 안다리로 한 점을 따냈으나 박민교가 두 번째 판과 세 번째 판에서 덧걸이와 밀어치기를 연달아 성공시키며 역전에 성공했다.<br><br>기세가 오른 박민교는 네 번째 판 경기 시작 6초 만에 밀어치기로 차민수를 쓰러뜨려 단숨에 우승을 확정했다.<br><br><div style="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b>‘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영동세계국악엑스포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 결정전 경기결과</b></div><br><br>한라장사 박민교(용인특례시청)<br><br>2위 차민수(영암군민속씨름단)<br><br>공동 3위 최성환(영암군민속씨름단), 김민우(수원특례시청)<br><br>공동 5위 박정의(MG새마을금고씨름단), 김보경(구미시청), 이승욱(용인특례시청), 손충희(울주군청)<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살아나는 ‘바람의 손자’ 이정후, 6경기 연속 장타 행진 08-07 다음 체육진흥공단, 2025년 하반기 국내대학원 교육지원금 대상자 모집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