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오픈 테니스 총상금 1246억원” 작성일 08-07 5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작년比 20% 인상 역대 최고<br>단식 우승자 69억3000만원</strong>올 시즌 테니스 마지막 메이저대회 US오픈 상금이 테니스 사상 최고액을 경신했다.<br><br>7일(한국시간) 미국테니스협회는 “올해 US오픈의 총상금 규모는 9000만 달러(약 1246억 원)”라고 밝혔다. 지난해 7500만 달러에서 20% 인상됐다.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호주오픈 총상금은 9650만 호주달러(6277만 달러), 프랑스오픈은 5635만2000유로(6572만 달러), 윔블던은 7147만 달러(5350만 파운드)였다. 올해 US오픈은 오는 19일부터 미국 뉴욕의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전을 펼친다. 혼합복식이 가장 먼저 치러지고, 단식은 24일 시작된다.<br><br>US오픈 단식 우승상금은 지난해(360만 달러)보다 39%나 증가한 500만 달러(69억3000만 원)다. US오픈 단식 종전 최고 상금은 2019년의 385만 달러였다. 올해 호주오픈 단식 우승 상금은 350만 호주달러(31억5000만 원), 프랑스오픈은 255만 유로(41억2000만 원), 윔블던은 300만 파운드(55억6000만 원)였다. US오픈의 준우승 상금은 250만 달러이며 1회전에서 탈락하더라도 11만 달러(1억5000만 원)를 받는다.<br><br>혼합복식이 눈길을 끈다. 스타급의 혼합복식 출전을 유도하기 위해 우승상금을 100만 달러, 준우승 상금을 40만 달러로 늘렸다.<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K리그 경기장에서 ‘새로운 응원의 이름, 스포츠토토!’ 현장 프로모션 전개 08-07 다음 '엑시트' 감독 재회한 임윤아, 한강 입수까지…"원효대교 아래서 뛰어들어, CG 아냐" [엑's 인터뷰]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