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이 맛총사' 권율 "수평적 리더십 발휘… 동생 연우진에게 맞기도" 작성일 08-07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채널S '뚜벅이 맛총사' 제작발표회<br>리더이자 맏형 권율이 밝힌 동생들과의 케미스트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VDcJph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5379579cff1141b9b12a5103f3eedceebc9709a36d32baec1f3a23ca2d6508" dmcf-pid="PkfwkiUle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남산소월타워에서는 채널S '뚜벅이 맛총사'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권율 연우진 이정신이 참석했다. 히든 미식 로드를 표방하는 '뚜벅이 맛총사'는 2023년 파일럿 방송 이후 정규편성으로 돌아왔다. 채널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hankooki/20250807112444593ytzn.jpg" data-org-width="640" dmcf-mid="8y7gn6XDJ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hankooki/20250807112444593yt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남산소월타워에서는 채널S '뚜벅이 맛총사'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권율 연우진 이정신이 참석했다. 히든 미식 로드를 표방하는 '뚜벅이 맛총사'는 2023년 파일럿 방송 이후 정규편성으로 돌아왔다. 채널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00fb1946a1d58c11bc6769a29e0fa98dfd0c6e7cefacd921bd7fe69eea55e1" dmcf-pid="QE4rEnuSiu" dmcf-ptype="general">'뚜벅이 맛총사' 배우 권율이 동생인 연우진과 이정신을 이끌고 이탈리아 여행을 떠난 소회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1252a6c28cdaf7830e1b94a09ccc12e13ecba7915c222c16d8630be216c07680" dmcf-pid="xD8mDL7vnU" dmcf-ptype="general">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남산소월타워에서는 채널S '뚜벅이 맛총사'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권율 연우진 이정신이 참석했다. 히든 미식 로드를 표방하는 '뚜벅이 맛총사'는 2023년 파일럿 방송 이후 정규편성으로 돌아왔다. </p> <p contents-hash="c671619f7ea0e6e0c28ccb8a6a50e8510abd410a862250d23505fc3dead7f596" dmcf-pid="yqlKq1kPep" dmcf-ptype="general">'뚜벅이 맛총사'는 현지인과 소통하고 직접 발로 뛰며 숨겨져 있는 현지인 맛집을 발굴하는 미식 탐험 프로그램이다. 현지인들이 줄 서는 '로컬 맛집'부터 '가성비 좋은 맛집'까지, 관광객에게 알려지지 않은 보물 같은 핫플을 찾아 나선다.</p> <p contents-hash="cdcd74476f11ea2d48de5cf7f15a0fefb5b62b771afbb70e091b28445dcc6d7d" dmcf-pid="WBS9BtEQR0" dmcf-ptype="general">이들은 가이드와 사전 섭외가 없는 '현장 박치기' 미식 여정을 선보인다. 권율 연우진 이정신 세 명의 맛총사가 현지에서 도보로 식당을 찾고, 어플과 번역기 등 현지인과의 대화를 통해 진짜 로컬의 맛을 발굴하는 과정을 담는다. 권율은 '뚜벅이 맛총사' 파일럿을 비롯해 다수의 여행 예능 경험을 가진 반면 연우진은 이번 '뚜벅이 맛총사' 정규 시즌이 사실상 예능 첫 고정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예능에서 꾸준히 활약해온 이정신은 둘 사이에서 특유의 예능감과 텐션으로 중심 역할을 톡톡히 한다. </p> <p contents-hash="fceb2fb380de5ad80469598c10fbafe28586347e6693979a744b0b0de7dbea50" dmcf-pid="Ybv2bFDxM3" dmcf-ptype="general">이날 연우진은 "작품 말고 처음으로 일탈을 하게 됐다. 제안을 받았을 때 왜 나에게 왔을까 생각했다. 내게 뭘 뽑아 먹을 게 있을지 의아했다. 이전 파일럿을 봤는데 제가 자주 보던 프로그램이었다. 제 첫 걸음마를 할 수 있는 요소가 있었다. 그 중심에는 권율 PD가 있었다. 워낙 상당한 지식이 있다. 또 제가 해보지 못한 예능과 다큐의 중간 지점에서 첫 외출로 도전해보겠다는 자신감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d8e5d298169c5c42246b45d618489f07a8c04cfd2fc5ab725c30266886da254" dmcf-pid="GYaXYOxpLF" dmcf-ptype="general">이정신은 "해외로 나가서 음식 관련 프로그램을 한 것이 처음이다. 형님들은 드라마에서도 한 번도 못 봤다. 그래서 신선한 조합이라고 생각했다. 배우 형들과 셋이서 간다고 하니 신선함으로 다가왔다"라면서 참여하게 된 소회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8bd0704ec14027a426278a130651e992685c90cecc60fb5c053d0b8ed00d4de6" dmcf-pid="HGNZGIMUnt" dmcf-ptype="general"> 2년 만에 정규 시즌으로 돌아온 '뚜벅이 맛총사'의 첫 여행지는 이탈리아 피렌체다. 관광지 이미지가 강한 도시에서 '뚜벅이 맛총사'는 피렌체의 골목과 뒷길을 중심으로 한 식당 탐색에 집중하며 기존 여행 예능과는 결을 달리한다. </p> <p contents-hash="647527aee14b98f0e5dbf6c18170bfef1f8fda8d81fadfe654494a91e8d0e8dd" dmcf-pid="XHj5HCRui1" dmcf-ptype="general">권율은 "다시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게 됐다"라면서 "걱정이 앞섰다. 둘의 평균 신장이 크다. 제가 작은 키가 아닌데 두 친구가 '대문짝'이라서 꼬꼬마처럼 나온다. 스타일리스트에게 높은 굽을 주문하려고 하기도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연우진 이정신이 너무 잘한다. 각자의 생각을 잘 나누는 것을 보며 이 둘에게 업혀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005d14ec1467aa79e9bc56ea1a77d4cee23a45b0476629995d819fe6a4d326a5" dmcf-pid="ZXA1Xhe7M5" dmcf-ptype="general"> 앞서의 파일럿과 비교한 권율은 "각자의 색깔이 있었다. 이번 시즌에서는 좀 더 수평적이었다. 제가 해야 하는 역할을 했다. 경험자의 위치다 보니까 제작진과의 소통을 담당했다. 형이 아닌 수평적 리더십을 발휘했다. 괜히 했나 싶기도 했다. 연우진이 제 허벅지를 뺨을 때리듯 때렸다. 제가 수평적 리더십을 잘 해낸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570498a88cc06dc58132c2359d5c4991d7fc62c3257e2387a5dcecd536214643" dmcf-pid="5ZctZldzRZ" dmcf-ptype="general">한편 '뚜벅이 맛총사'는 이날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187a42c333a52312414d5df85145d5b8d612fb938372c191c2c1ccaa0bea4fd0" dmcf-pid="15kF5SJqMX"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우진, 첫 고정 예능 도전 “나한테 뭘 뽑아 먹으려고…섭외 의아” (뚜벅이 맛총사) 08-07 다음 '뚜벅이 맛총사' 권율 "연우진·이정신 '대문짝남' 사이서 내가 꼬꼬마 같아 보이더라"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