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비매너 논란…일반인 노출+산만한 아이 작성일 08-0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SPCc2XZ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81551474e5f24d4ee4a846afa91c5a36c85b3db9f6494288b84da862871165" dmcf-pid="QNvQhkVZ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시영. 사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tartoday/20250807113604740wpiv.jpg" data-org-width="700" dmcf-mid="8aPT47Ii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tartoday/20250807113604740wp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시영. 사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b49c9f4958651b23c92bf83c67c1cb72908b53fc5441ee39b61830f7318184e" dmcf-pid="xqdXM9TNGC" dmcf-ptype="general"> 아들과 미국 살이 중인 배우 이시영이 비매너 논란에 휩싸였다. </div> <p contents-hash="49db0df6881a1d4df1603570e13e7d10ad4fd690214846a70faddc6a26e4f377" dmcf-pid="yDHJWsQ05I"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지난 6일 SNS에 “마지막날. 롱아일랜드 비치에 정말 너무 예쁜 레스토랑이에요. 미국 가시면 꼭 한번 가보세요 내년에도 여긴 꼭 가야지ㅎㅎㅎ 정윤이 미국에 더 있고 싶다고 너무 아쉬워했지만…ㅠㅠ 내년에는 더 길게 오자 안녕”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b15f79f38b946cb7db563ca9ba09071464780a496d3b563317c8c7b3dc1b705" dmcf-pid="WwXiYOxpHO"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이시영이 롱아일랜드 비치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78ea740d358e922fd194eddb793d3fba7b0068674ee0f90302cc0652504f8375" dmcf-pid="YrZnGIMUts" dmcf-ptype="general">그러나 아름다운 석양 속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는 이시영 일행의 모습보다 옆 테이블 사람들의 모습이 더욱 잘 보인다. 심지어는 옆 테이블 사람들의 얼굴을 모자이크 하지 않고 그대로 노출했다.</p> <p contents-hash="534e6f2fe3a1f233563885fcb067f93df4aadb2c43f277ddb0b4003c4176dc6c" dmcf-pid="Gm5LHCRuGm" dmcf-ptype="general">이시영 아들의 행동 역시 비판을 불러왔다. 아들은 서서 음식을 한 입 먹는가 하면, 옆 기둥을 붙잡고 장난을 치거나 춤을 추는 등 한순간도 가만히 앉아 있지 않았다. 아름다운 곳으로 여행을 와 들뜬 아이의 마음은 이해가 되지만, 이를 전혀 제지하지 않는 이시영의 태도는 아쉬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637a613f75d756507a68ff91d133ca14947100e5ff19af8f26af36c56462c5a8" dmcf-pid="Hs1oXhe7Hr"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누리꾼들의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앞에 계신 외국인분이 언짢아하시는 것 같아 예쁜 풍경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식당에서 가장 만나기 싫은 유형의 아이”, “아이는 식사 중에도 산만하게 계속 움직이고 카메라는 저 공간을 전세 낸 것처럼 찍고 있다. 어떤 생각으로 저런 민폐를 아무렇지 않게 하는 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73e0bda4ab55a12dbf844bb24c1c4d1bc539f6232b7bc51eda7630f05c7aaa9" dmcf-pid="XOtgZldztw" dmcf-ptype="general">한편 이시영은 현재 아들 정윤 군과 미국에 머물고 있다.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 A씨와 결혼한 이시영은 지난 3월 결혼 8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전 남편의 동의 없이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이목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 dmcf-pid="ZIFa5SJqtD"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현, ‘녹아 버려요’…황홀하게 녹여버리네 08-07 다음 ‘뚜벅이 맛총사’ 권율 “수평적 리더십 발현…연우진이 허벅지 때리기도”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