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3년 공백기 고통 고백 "돈 떨어지고 희망도 없어…건강 악화까지"('김정난') 작성일 08-0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MSvw8t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9a093c197d3941878543f1ae73b0d776058cdc0b8828e920be87493b8f9e06" dmcf-pid="YTRvTr6F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지훈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tvnews/20250807113142341clab.jpg" data-org-width="900" dmcf-mid="xxSvTr6F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tvnews/20250807113142341cl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지훈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f7599a3cdf3a76bef6d5d77244a670219e1a24b39e8e5d41d80dfc9921ddc3" dmcf-pid="GyeTymP3CZ"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김지훈이 3년간 공백기를 가졌던 일화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070cb9eb37c5a1f6f6118ea332e48668d9182ae6704b09b93ace0853cd78ede4" dmcf-pid="HWdyWsQ0CX"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김정난'에는 '김정난에게 고민상담 하러온 연하남 배우 김지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8f7bf0d859db877c32eee5cd1a6c23225118f0b7400e7121b8e232c825ac63aa" dmcf-pid="XYJWYOxpWH"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김지훈은 김정난의 집을 방문해 고민을 털어놨다. 두 사람은 2008년 드라마 '우리집에 왜왔니'에 함께 출연한 후 친분을 쌓게 됐다고. </p> <p contents-hash="5603372b0d1ffc6db4b7bd4eed195e7cd66be0db16c67238fc51a3b85991e048" dmcf-pid="ZGiYGIMUlG" dmcf-ptype="general">김정난은 "그때만 해도 지훈이 꽃미남이었는데 왜 갑자기 짐승남이 됐나"라고 했고, 김지훈은 "나이 먹으면서 세상의 쓴맛을 보고 성숙해졌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fe896f31440e65abc9b0983b41fbe73327dd56643ff71509276b00266b72247" dmcf-pid="5HnGHCRulY" dmcf-ptype="general">이어 김지훈은 "내가 주말 드라마 이미지가 너무 강했다. 영화나 드라마를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사람들은 아무도 그렇게 생각 안 하더라"라며 "그런 일밖에 안들어와서 3년 정도 일을 쉬었다. 회사에서는 내가 이야기하니까 계속 찾아보겠다, 이야기해보겠다라고 했는데 계속 기다렸다가 좌절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bfcc6acbdb12d89358b0e12e84450b8c6369ec56e47bfa8780d0d0f049d9aa3" dmcf-pid="1XLHXhe7vW"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러다가 폭발한 게, '이건 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큰 드라마다. 일단 있어보자'라고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나중에 일어나서 보니까 그 드라마에 누가 캐스팅 됐다는 기사가 떴다. 그때 견딜 수가 없더라"라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b3db28a3532ec982c11e3e77f0dd203ecd7d5a0465faba49a76eec888c8eb2" dmcf-pid="tZoXZldz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지훈. 제공| 김정난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tvnews/20250807113143685xenw.jpg" data-org-width="900" dmcf-mid="yQ1dJ4Gk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tvnews/20250807113143685xe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지훈. 제공| 김정난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699e447342219e43641e96f8e8992217947b1ad02daf8a75d82427caa2a725" dmcf-pid="F5gZ5SJqhT"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당시를 회상하며 "그 3년이라는 시간이 너무나 긴 게 느껴지고, 벌어놓은 돈도 다 떨어졌다. 제일 문제가 언제 뭐가 어떻게 될지 희망이 없었다. 그때 많은 걸 느꼈다"라며 "몸도 계속 아팠다. 생전 처음으로 머리가 건들기만 해도 두통이 있었다. '머리에 암이 생겼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때 건강의 최대 적은 스트레스라고 느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67b350eb40833ffd630f7d7f98ac5f9b5a66df8f774048ff157a15d5340b314" dmcf-pid="31a51viBWv"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어차피 지금 나한테 작품이 안 들어올거라서 여행도 다니고, 운동도 하고, 책도 읽고, 영화도 많이 보면서 건설적으로 시간을 보내고 싶었다"라며 "근데 이게 6~7개월이 지나고 작품이 좌절되고 이런 경험이 쌓이면서 책을 읽어도 글자가 머리에 하나도 안 들어오고, 영화를 봐도 뭔 내용인지 입력이 안 되더라.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기가 생기더라"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3129085d5ff19ba18a5eb1a30231d861b224af42f7420a974b467f02e3d778d4" dmcf-pid="0FjtFyLKlS"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그 시기에 게임을 했다. 일부러 한 건 아니고 이건 내가 뭘 노력하지 않아도 중독성이 강한 게임이라서 이걸 하는 동안만은 세상을 잊고 집중할 수 있었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p3AF3Wo9y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윤아, 19살 첫 주연작이 시청률 40%대 “운 좋은 편” 인정 (용타로) 08-07 다음 전혜빈, ‘월간셀럽’ 첫 MC 전격 출격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