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떠난 안선영, 금전 피해 고백…"직원이 수억 원 횡령" [RE:스타] 작성일 08-07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wOcJph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9688d8ab646bafa4428ddf8ee57ba0afa3df15bdd011a19e52fbc0ee047249" dmcf-pid="KvrIkiUl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tvreport/20250807114700231melk.jpg" data-org-width="1000" dmcf-mid="x9k1ymP3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tvreport/20250807114700231mel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5f444367c6d3fd7b3cf7fbe9f685881ab99fcdf7373e1088cafe0f1972fc88" dmcf-pid="9TmCEnuSH3"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은주영 기자] 직원에게 수억 원의 횡령 피해를 입은 방송인 안선영이 팬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ca34be988fde5830e8a9f51add3de9d3f7f50376b63cd27340ccc9c14ba2882c" dmcf-pid="2yshDL7vZF"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안선영은 개인 계정에 팬과의 대화가 담긴 메시지 화면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06893d5488cdb9a9a35e7ef8e2a311bed62026e0c24e1aaa4a59089d6cd9ba9" dmcf-pid="V5vYCc2XZt" dmcf-ptype="general">한 팬은 안선영에게 "해외에서도 직원 급여 이체를 직접 하신다고 했다. 은행 계좌 이체 관련 업무를 모두 하시는 거냐. 사업 특성상 사업자가 여러 개라 회계 직원에게 모두 맡겼는데 어디까지 맡겨야 하는지 늘 고민이다"라고 조언을 구했다. </p> <p contents-hash="fdb5b7f97605766c06da9254506f9c4b070aa69ca4b565cb07f926528ffcae7d" dmcf-pid="f1TGhkVZ11"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안선영은 "나도 회계 직원을 믿었다. 아무리 회계법인이 크로스체크를 한다 해도 작정하고 훔치기 시작하면 수억 원 빼가는 동안 아무도 모른다"라며 뼈아픈 과거를 회상했다. 또 "평범한 어머니의 얼굴 뒤에 차명계좌 등 8가지 이상의 수법이 있었다. 사람이 가장 무섭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b264ddeba41bcea0dc1057d2da6f2d8976bc42cd2fff5acd206fc4785c80754" dmcf-pid="4tyHlEf5Y5" dmcf-ptype="general">또 안선영은 "최종 송금 결제는 귀찮아도 매일 확인하고 직접 보내는 시스템으로 바꿨다"면서 자신만의 업무 처리 방식을 공유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5f31fcd41fa9f2023a7f9dd5da1fb5542c8d8d6c13a1bff7bf381dfac54f18" dmcf-pid="8FWXSD41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tvreport/20250807114701487pubu.jpg" data-org-width="1000" dmcf-mid="BPXtWsQ0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tvreport/20250807114701487pub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7f3eabb6dbbafaa02d0015a53050beb983d005f58efd7cb51bc8423d4edac5c" dmcf-pid="63YZvw8tGX" dmcf-ptype="general">지난 2일 안선영은 개인 채널을 통해 횡령 피해에 대해 자세히 털어놨다. 그는 "지난해에 식구처럼 여겼던 직원이 회삿돈에 손을 대서 검찰에 기소됐다. 소규모 회사에서 감당하기 힘든 수억 원 규모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또 "돈도 돈이지만 마음의 상처가 더 컸다. 같이 일한 4년 중 3년 7개월 동안 횡령했더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322262038f83b1d7b27ae407965f358b813a6bb8225549e3a50c064d3b6c17f" dmcf-pid="P0G5Tr6FHH" dmcf-ptype="general">또 안선영은 최근 불거진 캐나다 이민설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그는 "경영인, 딸로서 모든 걸 실패한 상황에서 아이가 아빠하고만 유학을 가면 엄마로서도 실패할 것 같았다. 그래서 고액의 홈쇼핑 출연료나 혜택보다 아이가 크는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이민이 아들의 아이스하키 유학을 위한 선택임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abbe4177685a1545aaee3b39ca9c0b658e2a6b60159cace8cfb1f281b9f80d6e" dmcf-pid="QpH1ymP3XG" dmcf-ptype="general">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안선영,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입국 거절' 김태원, 마지막 美 비자 발급 도전 (조선의 사랑꾼) 08-07 다음 트럼프 "반도체 관세 100%" 폭탄…삼성·SK, 후폭풍 따져보니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