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약물 운전' 트라우마 자극한 김원훈에 분노 "가슴 쿵쿵거려" ('마이턴') 작성일 08-07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OSM9TN0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e2bc677fc5859483f0f08eb2834353df01b021801fbe92666ae3776aa352d3" dmcf-pid="0zJgUHNf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Chosun/20250807115636996jfwn.jpg" data-org-width="650" dmcf-mid="1EOSM9TN3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Chosun/20250807115636996jfw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e6817ead4cdbb4680b29658e919ff5c6999583a6f20038417f104b7ffc093e" dmcf-pid="pqiauXj4u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마이턴' 이경규가 약물운전 사건 트라우마를 자극한 김원훈에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0acfb5d0e9ec68849732e83df156fab80240b9eef6db86c99cac46a9c05dbf52" dmcf-pid="UBnN7ZA8FC" dmcf-ptype="general">7일 SBS 예능프로그램 '마이턴' 측은 '김원훈, 운전 중 의도치 않게 건드려버린 이경규 트라우마(ft. 드라이브스루)'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b49ec9ef454624c309c00ba38e233c14e2e29a9fdc0e64a4697611f17d1362d8" dmcf-pid="ubLjz5c60I" dmcf-ptype="general">매니저가 된 김원훈은 커피를 사기 위해 멤버들을 데리고 드라이브스루 매장에 갔다. 도착과 동시에 주문이 쏟아져 정신이 없는 가운데 이경규는 "조용히 하고 아이스 커피로 통일해"라고 발끈했다. </p> <p contents-hash="6120b3f6a9775e12257c49de2fc85dc32ee726875484fb05e27eed6b1c9b2240" dmcf-pid="7KoAq1kP7O" dmcf-ptype="general">겨우 주문을 마치고 음료를 받으러 가던 중, 김원훈은 "차가 크다"며 운전에 난항을 겪었다. 여기저기서 훈수가 들어오는 가운데 결국 김원훈은 모서리에 차를 박는 사고를 냈다. 결국 분노한 이경규.</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a32018a59eefa26fb26ab2af09b528f56172fdbe7a8f6389359288a9b35b26" dmcf-pid="z9gcBtEQ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Chosun/20250807115637374xxqh.jpg" data-org-width="654" dmcf-mid="tFlWJ4Gk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Chosun/20250807115637374xxq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cca204b2d05d6104db1645204e4cb216f9086e2cf545aa528e19a42cbc3516" dmcf-pid="q2akbFDx3m" dmcf-ptype="general"> 탁재훈은 "매니저 첫날 차를 박으면 어떡하냐"고 토로했고 이경규는 "돌겠다. 조심히 운전해라"라고 짜증을 냈다. 결국 김원훈도 "그러면 형님이 하시라"라고 폭발했고 이경규는 "내가 차 박아서 얼마나 고생을 했는데"라고 약물운전 트라우마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1c240b1710c20167e1d8fca1b6d6315bedef343970a1da33c84145ab4c58406c" dmcf-pid="BVNEK3wMFr"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내가 매니저 하고 싶어서 한 것도 아닌데"라고 토로했지만 이경규는 "쿵쿵거리면 가슴이 아프다고. 네가 또 쿵쿵한다. 멕이는(?)거냐. 제발 쿵쿵하지 말고 앞으로 가라"라고 계속 화를 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4afaa2ef103fc3abf83b0dd74a38d8823efd2875e67b87af9c78ab8da79756d3" dmcf-pid="bfjD90rR7w" dmcf-ptype="general">한편, 이경규는 지난 6월 8일 오후 2시께 강남구 논현동에서 약물을 복용한 상태로 운전한 혐의를 받았다. 이경규는 음주 측정에서는 음성이 나왔으나, 약물 검사에서 양성이 나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p> <p contents-hash="8970056d0a89f89bae0f6e1fefedf4441b9adb48e0af7db57804a195a46555fe" dmcf-pid="KRmhQbSgpD" dmcf-ptype="general">이에 이경규 측은 "사건 전날 공황장애 증상이 악화돼 약을 복용했고, 다음 날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병원 진료를 위해 직접 운전하게 됐다. 복용한 약은 모두 전문의의 진단을 거쳐 합법적으로 처방된 것"이라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9eslxKva3E"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마가 이사왔다' 안보현 "男배우 교체 뒤늦게 알아…부담은 없었다" [영화人] 08-07 다음 김준호♥김지민, 다정한 스킨십..황보라→하정우와 절친 모임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