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 "안보현 든든한 피지컬에 편하게 쓰러져, '케미' 살았다"[인터뷰③] 작성일 08-07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QBOjKG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16b4de9d6c29df0145eb437b0821ed8297debc846fda03a75b35bbb98c2457" dmcf-pid="zXxbIA9H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임윤아. 제공 l 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tvnews/20250807115504763tber.jpg" data-org-width="900" dmcf-mid="uMkJtTnb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tvnews/20250807115504763tb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임윤아. 제공 l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da8e05d9c101b720418d2ec2df785bb3a72032d17ad9eda2018faa308ce76d" dmcf-pid="qZMKCc2Xli"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임윤아가 이번 작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안보현과 '덩치 케미' 화제에 대해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d0973b043c1d4683b6b546c0127c055e9d39c414055e7a813699a87f6a00a36" dmcf-pid="B5R9hkVZCJ" dmcf-ptype="general">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감독 이상근) 개봉을 앞둔 배우 임윤아가 7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62d6c7ccb1793d4c9dce70691dd53f8ffa50fe644bef2aac983a45bd9be8921e" dmcf-pid="b1e2lEf5Cd" dmcf-ptype="general">이날 임윤아는 안보현과 덩치 케미스트리가 화제를 모은 것에 대해 "선지는 옆에서 누군가 챙겨주고 지켜봐야 하는 존재이지 않나. 그런 면에서 길구란 캐릭터가 듬직해보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외적으로도 그런 부분이 잘 맞아떨어진 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c6df1241170993b9397c972421462c7e024482ec9e70da81daabe178b876726" dmcf-pid="KtdVSD41he" dmcf-ptype="general">이어 "진짜 선지를 듬직하게 지켜줄만한 길구 캐릭터라 (안보현과)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그렇기 때문에 편하게 '훅훅' 쓰러질 수 있었던 것 같다. 정말 힘으로는 제가 이길 수 없는 피지컬이다보니 저는 저대로 에너지를 쓰지만 오빠가 맞춰서 연기를 해줘서 케미스트리를 살릴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aaa35a1b5093e28f82530bffdac538b6b33923123b2f5dfa30a1d5c9e2a6f5ff" dmcf-pid="9FJfvw8tCR" dmcf-ptype="general">그는 극 중 길구같은 남자에 대해 "길구에 대한 마음이 생긴게, 길구를 처음 보게 되는 선지의 모습이 나오지 않나. 병을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는 모습을 보면서 선지도 길구의 선함, 사람 자체에서 오는 에너지를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됐던 것 같다. 같은 사람을 알아보는 것처럼 둘만의 통하는게 있지 않았을까. 길구 근데 너무 듬직하고 좋지 않나? 책임감 있고, 멋진 캐릭터 같다. 저는 '왜 길구를 좋아할까요'라는 생각은 크게 안들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07789e88ca1561f459cf8f07627d0402ff05328edd9aece68dd9da04f67c269" dmcf-pid="23i4Tr6Fl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실제로 길구같은 남자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의지가 많이 될 것 같다. 그러니까 마음도 생기고, 같이 다니면 든든하고 그렇지 않겠느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3d25d615c233256db247411c57fe8b1d338431fa0b681a314907085573ca32bc" dmcf-pid="VnYs47IiCx" dmcf-ptype="general">이어 "선지를 지켜주는 모습이 있다보니, 저는 길구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책임감도 있는 것같다. 주어진 일을 묵묵하게 완벽하게 잘 해내는게 멋지게 바라볼 포인트인거 같다. 매력은 다양하다고 생각한다"고 열린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144c8d8898d85425c1aa13d6039ef9d8882ac993b69805d926933a7bacfb71c" dmcf-pid="fLGO8zCnWQ" dmcf-ptype="general">'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다. 임윤아는 이번 작품에서 악마 들린 선지 역을 맡아 파격적인 캐릭터 변신에 나섰다. 오는 13일 개봉.</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4oHI6qhLW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뚜벅이 맛총사' 연우진 "권율x이정신, 본질적으로 나와 달라" 폭탄 발언 08-07 다음 '악마가 이사왔다' 안보현 "男배우 교체 뒤늦게 알아…부담은 없었다" [영화人]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