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이 맛총사' 연우진 "권율x이정신, 본질적으로 나와 달라" 폭탄 발언 작성일 08-0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94Tr6Fl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b475e7a94679c815b29e919f78e042c3e14de5ddbaae278e0fd2dc08909b1c" dmcf-pid="x728ymP3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poctan/20250807115459260yzjf.jpg" data-org-width="650" dmcf-mid="Pn8xHCRu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poctan/20250807115459260yzj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81c1a9fae0d442449ee4f87a60fda736ee9078e6431b01617380b2c0f93f64" dmcf-pid="ykOlxKvaWU"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연우진이 '뚜벅이 맛총사' 멤버들과의 대환장 케미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7c78501518f9899621c881778b7328d5140510dccfe0e4589ac4d875d4154b5" dmcf-pid="WNNkbFDxyp" dmcf-ptype="general">7일 서울 남산소월타워에서는 채널S 새 예능 ‘뚜벅이 맛총사’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권율, 연우진, 씨앤블루 이정신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ed7e81918651e17cd26071277cf5ea1ee16ccd637ba848c924ab98ca91c995ce" dmcf-pid="YjjEK3wMh0" dmcf-ptype="general">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의 눈이 즐거운 '잘생긴' 먹방 여행기 '뚜벅이 맛총사'는 오로지 '발품'을 팔아 관광객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현지인들의 '히든 맛집'을 찾아내는 미식 탐험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389b554a27e852bebfb1e83487ac70b6209d969e15b6c15724aa65996b4c070e" dmcf-pid="GAAD90rRW3" dmcf-ptype="general">이날 연우진은 '멤버들과 함께하려 새롭게 알게 된 점이 있나'라는 질문에 "저랑 두 분의 결이 많이 다르다. 모든 것이 2:1로 많이 나뉘었다"라며 "겪어보니, 본질적으로 막 같은 텐션은 아니란 걸 인정했는데, 그게 더 좋았다. 오히려 잘 모르는 사람과 배낭여행하는 기분이었다"라고 폭탄 발언했다.</p> <p contents-hash="523a01fe2b8215a32f653dfe0e6399d0423a50b1386e06f5d7c623096ebb7e87" dmcf-pid="Hccw2pmeCF" dmcf-ptype="general">이에 권율은 "저희가 빠르게 친해진 만큼 빠르게 멀어지고 있다"라며 "방에 들어가면 나오질 않더라"라고 첨언해 웃음을 자아내기도.</p> <p contents-hash="56816d12243ed72b390db5ced2422ba075718ccec52405c35e0a6d214d30a265" dmcf-pid="XkkrVUsdTt" dmcf-ptype="general">연우진은 "입맛도 2:1로 갈리고. 옷도 맞춰서 나가야지 하면 또 다르고. 우리는 가까워질 수 없다고 하고. 공항에서도, ‘좋은 작품에서 인사드리겠다’고 인사하기도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서로 알게 됐다기보단, 서로 다르다. 하지만 노력하지 않아도 여행을 잘 안주했다. 그게 사실 우리 프로의 매력인 거 같다"라고 수습했다.</p> <p contents-hash="2012922fd7e2d6f267cf13de06a8b41cb3a3b9e13076990cdddccb277a51a695" dmcf-pid="ZEEmfuOJh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연우진은 '두 사람에게 서운했던 순간'에 대해 묻자 "심장이 쿵 했던 지점이 있긴 했다. 그때 일본에 다른 일정이 있어서 미리 넘어갔고, 두 분이 공항에서 같이 왔었다. 먼저 공항에 도착해서 두 분을 깜짝 놀라주려 했는데, 두 분이 오는데 너무 다정한 스킨십을. 너무너무 자연스러워져 있더라. 그때 약간"이라며 말을 흐렸다.</p> <p contents-hash="ba12fb714e034a803f42666f77fce8457f65d56f191ee35ebd007e97f880016c" dmcf-pid="5DDs47IiT5" dmcf-ptype="general">그러자 권율은 "그건 질투 아닌가"라고 의아해했고, 연우진은 "소외감과 질투 사이였다. 그때 가슴이 좀 쿵 했다"라며 "또 그리고 음식 맛도 2:1로 갈리더라. 결정도 갈리고. 나중에는 제가 좀 늦게 대답을 했다. 그런데도 다르더라"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aa9d3def8eeb225d0f1ebd372cca193b3140f3697caeb8c8c9e085fef8817fb" dmcf-pid="1wwO8zCnlZ"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3a78ae9372d37c5b3932a80573c381f456a25418b6ae3ad65290a3b1a02b6884" dmcf-pid="trrI6qhLyX"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뚜벅이 맛총사’ 권율 “리더? NO, 수평적 리더십”…연우진·이정신도 감탄 08-07 다음 '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 "안보현 든든한 피지컬에 편하게 쓰러져, '케미' 살았다"[인터뷰③]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