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이 맛총사' 연우진 "권율·이정신과 본질적으로 달라…소외감도" 작성일 08-07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rN0Yg2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e44d3af1bb65964399067075cc0b90923a462393f267386c711e9e5c895bd0" dmcf-pid="x4mjpGaV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S·SK브로드밴드 '뚜벅이 맛총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ked/20250807115148695ndrd.jpg" data-org-width="1200" dmcf-mid="Ph5TQbSg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ked/20250807115148695nd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S·SK브로드밴드 '뚜벅이 맛총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6593879abe9c9c79ce7a9354b677adbd26e8f96e54d15adff647da9a7a4e85" dmcf-pid="ym71LPZwTh" dmcf-ptype="general">'뚜벅이 맛총사' 연우진이 함께 출연한 권율, 이정신과 거리를 둬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02f29aed20acff55e0e223ef7183cf86ae2287112654e3d87ba0dcd6e5ef751" dmcf-pid="WsztoQ5rWC" dmcf-ptype="general">연우진은 7일 서울 중구 SK브로드밴드 사옥에서 진행된 '뚜벅이 맛총사' 제작발표회에서 "셋이 다니면서, 뭘 하더라도 둘과 다르다는 걸 느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48ab8f2796228200da8f4b1d492d6803a076f2398260ca112b7e7d6ce6afd99a" dmcf-pid="YOqFgx1mlI" dmcf-ptype="general">'뚜벅이 맛총사'는 현지인과 소통하고 직접 발로 뛰며 숨겨져 있는 현지인 찐맛집을 발굴하는 미식 탐험 프로그램이다. 현지인들이 줄 서는 '로컬 맛집'부터 '가성비갑(甲) 맛집'까지, 관광객에게 알려지지 않은 보물 같은 핫플을 찾아나선다는 콘셉트다. 채널S와 SK브로드밴드가 공동제작한다. </p> <p contents-hash="ff030c4e62439f550c9a9abc7040357a9196953940559c2ab01570447c49fcdc" dmcf-pid="GIB3aMtsvO" dmcf-ptype="general">82년생 권율, 84년생 연우진, 91년생 이정신으로 이루어진 새로운 맛총사는 나이도, 먹방 스타일도 제각각인 것으로 알려지며 이들이 만들어낼 호흡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1fb0a3673497bd3ae8d5c22e456f65273cf8d1a3f1b16c01b1df317b78d33e28" dmcf-pid="HCb0NRFOTs" dmcf-ptype="general">연우진은 셋의 여행에 대해 "두 분과 뭘 하든 갈렸다"며 "입맛도, 결도, 분위기도 다 달라서 본질적으로 가까워질 수 없다는 걸 인정하게 됐다"고 고백해 폭소케 했다. 그러면서 "그게 우리 프로그램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고 꼽았다. </p> <p contents-hash="9cd9c2b03b7b2e885932966c2d2bc9a4680a1d267bfdd44ad9f2a7c17de4312e" dmcf-pid="XhKpje3Ivm" dmcf-ptype="general">이어 "일본 촬영이 있었는데, 제가 다른 일정이 있어서 미리 가 있었다"며 "깜짝 카메라처럼 두 분을 맞이하려 했는데 두분이 너무 다정한 스킨십으로 나오더라. 그때 약간 '엇' 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c53fa252c9e3f0de294d47ec63ec1530c2e9d9d9fa6a658f6f8bcb94b5ec4736" dmcf-pid="Zl9UAd0CTr" dmcf-ptype="general">이에 권율은 "그건 질투 아니냐"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일부러 그런 건 아니다"고 정정했다. </p> <p contents-hash="a2b206f6f8d414a25eff46545cd1fe10379aaa0b3dcd91b63be018e4e5fb9c0c" dmcf-pid="5S2ucJphlw" dmcf-ptype="general">연우진은 "입맛이 계속 갈려서 일부러 늦게 답할 때도 있었다"며 "그래도 맞지 않을 때도 있어서 다름을 느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68f582926a95084109b8d254bd1af40144c39163854ecc0e7940de11d28365e9" dmcf-pid="1vV7kiUlTD" dmcf-ptype="general">한편 '뚜벅이 맛총사'는 7일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670a194361d48b06daac862575f85e7da64ea290c3484780317c069c683102df" dmcf-pid="tTfzEnuSvE"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J문화재단, '스토리업' 장편영화 공모 시작...사나이픽처스와 공동 제작 08-07 다음 '악마가 이사왔다' 안보현 "임윤아와 투샷, 친구들 반응은 '니가 뭔데'" [인터뷰①]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