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진, 권율·이정신에 소외당해 심장 쿵…"애써 잘 지내려 하지 않아" (뚜벅이 맛총사)[종합] 작성일 08-0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9U6YOxp5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8ea93bfc3e4abbe6ef1a91df2d934ea824941360d41d56016c51f57d08636c" dmcf-pid="f2uPGIMU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xportsnews/20250807120405641rvfj.jpg" data-org-width="550" dmcf-mid="bLo6YOxp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xportsnews/20250807120405641rvf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d0cc6d7e6d0178bb34c3f711b8e76b48afc4d17f013c67e25c9296972e23ce" dmcf-pid="48BR5SJqH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연우진이 권율과 이정신의 다정한 순간들을 목격하고 심장이 쿵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9d105c807977f69bf2d6839f36152723878b7abfa9886edb5329f79aba3c08f" dmcf-pid="86be1viBGc" dmcf-ptype="general">7일 서울시 중구 회현동에서 채널S 예능 '뚜벅이 맛총사'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권율, 연우진, 이정신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6b3a872247d1e6b3d25c084f249fc25398d7262cff2263b79c4b159c00223c16" dmcf-pid="6PKdtTnbZA" dmcf-ptype="general">'뚜벅이 맛총사'는 현지인과 소통하고 직접 발로 뛰며 숨겨져 있는 현지인 찐맛집을 발굴하는 미식 탐험 프로그램. 현지인들이 줄 서는 로컬 맛집부터 가성비 맛집까지, 관광객에게 알려지지 않은 보물 같은 핫플을 찾아 나서는 여행기를 담았다. </p> <p contents-hash="f349ee68fd23dfad0ffcc85d889417745f23e6195c26596c5270af3ebe688a48" dmcf-pid="PQ9JFyLK5j" dmcf-ptype="general">2023년 파일럿으로 선보였던 '뚜벅이 맛총사'는 원년 멤버 권율과 함께 정규 프로그램으로 돌아왔다. 배우 연우진과 씨엔블루 이정신이 새롭게 합류했으며, 이번에는 태국 방콕을 넘어 이탈리아 피렌체로 미식 탐험을 떠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66dee0cf72a93f471259da479edb87cd2bfd9b34f179d01817f6bbfc4b543d" dmcf-pid="Qx2i3Wo9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xportsnews/20250807120406937ybcb.jpg" data-org-width="550" dmcf-mid="KnjMZldz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xportsnews/20250807120406937ybc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e38b87bb98c82f64a2412094b858c7fbb681d0d8b230064204f2bc2ea5548e5" dmcf-pid="xMVn0Yg2ta" dmcf-ptype="general">이날 연우진은 "처음에 출연을 제안을 받았을 때 도대체 나한테 왜? 뭘 뽑아먹지 싶어 의아했다. 부랴부랴 이전 프로그램을 찾아봤는데 제가 봤던 프로그램이었다. 제가 첫 걸음마로 도전해 볼 수 있었던 요소가 있었다. 또 그 중심에 권율 PD, 아니 배우님이 계셨다. 예능과 다큐의 중간지점이었고 첫 외출로 도전해 보고 싶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뚜벅이 맛총사'를 첫 예능 도전작으로 고른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a6203c62eb7442045b6f1405fe04f38539bd3162519243e8d1e9d01559551ff4" dmcf-pid="yWI5NRFO1g" dmcf-ptype="general">이정신은 "저는 해외로 나가서 음식에 관련된 프로그램을 하는 게 처음이었다. 그리고 형님들을 드라마에서도 뵐 법한데 한 번도 뵌 적이 없었다. 신선한 조합이라고 생각해서 합류하게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83bf3eb2f1d67a61eed0a81d32017b7e85cbf364f0c24ce6de4e35c359b2070" dmcf-pid="WYC1je3IGo" dmcf-ptype="general">권율은 "저는 걱정이 앞섰다. 두 분의 평균 신장이 굉장히 크다. 제가 작은 키가 아닌데 두 친구들이 큰 키를 갖고 있어서 제가 꼬꼬마처럼 나오는 걸 경계했다. 스타일리스트한테 굽을 준비해달라고 했다. 그러나 무리라는 피드백을 받고 이 남자들에게 매달려가기로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두 분과 함께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와서 보니 너무 잘하고 자신의 이야기들을 음식을 통해 잘 말씀하시는 걸 보고 만족스러웠다"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94509344206ffed0c1966249b6b5aecbcc11bc54fe348e424dd2251b02516c" dmcf-pid="YGhtAd0C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xportsnews/20250807120408236xhsy.jpg" data-org-width="550" dmcf-mid="9oVn0Yg2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xportsnews/20250807120408236xhs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aad9a36697d71c2ee99893a843191c19cb4bcdce69e3edd74ab6670a308fda" dmcf-pid="GHlFcJph1n" dmcf-ptype="general">지난 파일럿 시즌과는 어떤 점이 달랐을까. 권율은 "어떤 직접적 비교 우위보다는 각자의 색깔이 있었다. 이번에는 제가 해야 할 역할을 알기 때문에 제작진과 시스템에 대한 소통을 담당했던 것 같다. 또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음식을 먹는 것에 발란스를 잡기 위해 형으로서보다 수평적 리더십을 보여주려고 했다. 물론 너무 수평적이라 위기를 느끼기도 했다. 예를 들면 연우진 씨가 제 허벅지를 귀싸대기 때리듯이 때리기도 했다. 그래서 수직적으로 바꿀까도 했지만 이 좋은 분위기를 잘 가지고 가고 싶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f112f5dc48d93facb4b278c3b6ffe36007505905ae9a6e173cb487ea1e9f899a" dmcf-pid="HXS3kiUlHi"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뚜벅이 맛총사'를 통해 처음 호흡을 맞췄다. 이정신은 "권율 형님은 굉장히 차분하고 과묵하실 줄 알았는데 이런 텐션을 갖고 계셨는지 몰랐다. 정말 다양한 분야에 엄청난 지식을 갖고 계셨다. 백과사전 같은 느낌이었다. 연우진 형은 제가 생각한 형의 이미지와 같았다. 항상 진중했다. 서로 배려하면서 촬영하는 게 당연할 수 있지만 쉽지 않은데 둘째 형님으로서 저도 잘 챙겨주시고 중간 역할을 너무 잘해주셨다 형들에게 많이 배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a5303a1415bc642e9fd04b04ca44bb6e34e6ffdc8a61433914d9566db9fe54" dmcf-pid="XMVn0Yg25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xportsnews/20250807120409530gqrr.jpg" data-org-width="550" dmcf-mid="2OKdtTnb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xportsnews/20250807120409530gqr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9eed035ac70bb70ddb56726c5664e7a29440664b604c0d7de4b74da24adf99" dmcf-pid="ZRfLpGaV5d" dmcf-ptype="general">반면 연우진은 "저는 두 분과 결이 달랐다. 같은 텐션은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그게 더 오히려 좋았다. 모르는 사람과 배낭여행하는 기분이었다"고 깜짝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권율은 "모르는 사람이라니"라며 발끈했다.</p> <p contents-hash="5bd001081ea9fbf3af0cb3876aa9829d3b709bfeeef01bde90c572b350fd04b0" dmcf-pid="5e4oUHNf5e" dmcf-ptype="general">연우진은 "본질적으로 우리는 가까워질 수 없다 싶었다. 애써 잘 지내려고 노력하지 않았지만 서로 존중했다. 헤어질 때도 작품에서 만나자고 농담을 건넸다"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127eefdc05e82725a1a855e7c207b2951b79e07c425769133e0f385a22358bc6" dmcf-pid="1d8guXj45R" dmcf-ptype="general">특히 연우진은 결이 달랐던 구체적 순간을 묻는 질문에 "심장이 쿵 했을 때가 두 번이 있었다. 저희가 일본 후쿠오카 촬영도 했는데 제가 미리 일정이 있어서 넘어간 상황이었다. 두 분이 공항에서 같이 왔는데 너무 다정한 스킨십으로 오더라. 그때 가슴이 쿵했다. 또 음식 맛이 2:1로 갈렸다. 하나둘셋 결정을 하는데 계속 갈려서 나중에는 제가 반박자 늦게 이야기했다. 근데 그럼에도 달랐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4edf3773cee3c19cdaf2a395c4f881405113e62e81ea2b9531ddfe9c90b368cf" dmcf-pid="tJ6a7ZA85M" dmcf-ptype="general">권율은 "이건 소외감보다 질투 아니냐"며 "여러분 이렇게 우리도 모르게 소외당한 분들이 있을 수 있다. 돌아봐달라. 일부러 그런 건 아니었다"고 적극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b06fe30f9578d0c106f3488a6cf013fde466042991ad882b8a5a02389fb4cb7" dmcf-pid="FiPNz5c6Hx" dmcf-ptype="general">'뚜벅이 맛총사'는 7일 목요일 오후 9시 20분 채널S에서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2fd52c0383a3ae343d3fb3fe44d173c3d506d96f061060211def7ae166209467" dmcf-pid="3nQjq1kPtQ" dmcf-ptype="general">사진 = 채널S·SK브로드밴드</p> <p contents-hash="10e4b6a903a0120f5641814641b1d49307da975ca66fc3538c60a601a675cdc6" dmcf-pid="0LxABtEQtP"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윤아 "원효대교 앞 한강 입수…수질 느낄새도 없었다" [N인터뷰] 08-07 다음 [단독] 박시후 '가정파탄 의혹'…폭로자 전 남편 "여성 소개받은 적 없다"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