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원효대교 앞 한강 입수…수질 느낄새도 없었다" [N인터뷰] 작성일 08-0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CZveVWA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f558d110c2a282f6e4bc4ea050776e801bc61bdf4ce4cd7fe8b3820f5171ac" dmcf-pid="1h5TdfYc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M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NEWS1/20250807120343496vftl.jpg" data-org-width="1200" dmcf-mid="X3J6YOxp1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NEWS1/20250807120343496vf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M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fd3843a91477b477529338fe98d32e6520487e01d4d72c2b33694e796f8ed0" dmcf-pid="tl1yJ4GkX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임윤아가 '악마가 이사왔다'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했던 한강 입수신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6b51027dd3581f6df005010519e0b10ac120ab009f5fbd8166fd77ec0f1c1607" dmcf-pid="FStWi8HEYG" dmcf-ptype="general">7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감독 이상근) 주연 임윤아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cddc7ea4d9e2dea6dc6da332b81470f53f2b01036559e717ec095d0b77df7515" dmcf-pid="3vFYn6XDXY" dmcf-ptype="general">'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 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 분)의 영혼 탈탈 털리는 이야기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 영화다. '엑시트'(2019)로 942만 관객을 동원한 '흥행 콤비' 임윤아와 이상근 감독이 재회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848f98c5b0f6eab57e3e4deaa441be10fd9464a931415d0ef2bfba4fdf019b1d" dmcf-pid="0T3GLPZw1W" dmcf-ptype="general">임윤아는 '악마가 이사왔다'에서 낮에는 평범하게 정셋빵집을 운영하고 있는 선지와 새벽마다 깨어나는 상급 악마 1인 2역을 연기했다. 이 비밀을 윗집 사는 청년 백수 길구가 알게 되면서 선지의 보호자가 되고, 새벽이 되면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깨어나는 선지는 길구와 기상천외한 경험을 시작하게 된다.</p> <p contents-hash="491804a7aada71e1819a73601f361985642c78863562513b0825e1e68cbf18f1" dmcf-pid="piDguXj4Zy" dmcf-ptype="general">이날 자리에서 임윤아는 "한강 촬영도 한 번의 기회밖에 없었다"며 "선비로 변신하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한강 신은) 마지막 신으로 남겨놨었다"고 말했다. 이어 "수중 촬영하는 장소에 가서 연습을 여러 번 했고 뛰어들 때 타이밍, 포즈, 카메라 각도 등을 연습했다"며" 처음엔 막막하고 겁이 났는데 그런 겁이 많이 없어지고, 연습한 대로 됐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865841e92afd926887da20d25d7af7b384e9fd6eeee784e53271e13afa04b8f" dmcf-pid="Unwa7ZA8t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임윤아는 뛰어든 장소를 떠올리며 "원효대교 앞 한강에 진짜 뛰어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영화 속 악마처럼) 접영은 못했고 뛰어드는 걸 직접 했는데 안전 요원 분들이 계셔주시고시고 안전 막도 해주셨다"며 "수질을 느낄 새도 없었다, 한강에 빠졌다가 바로 '꺼내주세요' 했다, 제가 수영을 잘 못한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2272197c59c840489e673347ca1181f5d335f806c59a493913434b2d6521b1f" dmcf-pid="uLrNz5c6Hv" dmcf-ptype="general">한편 '악마가 이사왔다'는 오는 13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21840c4f8974d8c66bebe8b9ac1fe194d18d93306de75deebcb1faba302fafc2" dmcf-pid="7omjq1kPGS"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크, 아이들 위해 1억 기부…"보호아동 지원 확대시켰다" 08-07 다음 연우진, 권율·이정신에 소외당해 심장 쿵…"애써 잘 지내려 하지 않아" (뚜벅이 맛총사)[종합]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