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이사왔다' 안보현 "초심 찾은 연기, 큰 자극제 됐다" 작성일 08-0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9ltAd0C3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a5950f57a5b7ad893fc44d6edcbe08306d575fd3a8f256a4e33db41ebc6910" dmcf-pid="12SFcJph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CJ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JTBC/20250807120222157vibp.jpg" data-org-width="560" dmcf-mid="Zl6guXj4F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JTBC/20250807120222157vi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CJ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d75380ccddb245a00cb66533d3dbaeef03af516fa575e23b3e5c2a90b47341" dmcf-pid="tVv3kiUlzs" dmcf-ptype="general"> <br> 배우 안보현이 오랜만에 스크린 주연으로 나서는 '악마가 이사왔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div> <p contents-hash="ba90c55148412c14001b7e1d025e4f09b4a2f250ead19586f6562d3fd4186ae5" dmcf-pid="FJF2SD41Um" dmcf-ptype="general">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이상근 감독)' 개봉을 앞두고 있는 안보현은 7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 된 인터뷰에서 촬영을 마치고 약 2년 만에 개봉을 하게 된 소감에 대해 "진짜 감회가 남다르고 뭔가 새로운 느낌도 든다. 관객 분들을 직접 만날 수 있어 행복하면서도 개인적으로는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 같기도 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996b9b69b8c693bb5c06f88be020a5eef937a40ec4d1a5d3754b4a60e3f9ea7" dmcf-pid="3i3Vvw8t7r" dmcf-ptype="general">"사실 10년 전에 찍었던 영화로 주연을 한번 하기는 했었는데, 이번에는 느낌이 많이 다르다"고 고백한 안보현은 "처음에는 부담감도 있었고, 잘해내야 한다는 압박감도 있었는데, 현장에 간 순간 다 사라지고 해결이 됐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f664868984ada82c8b2f018a1e876f20fbc6d66202dd35c14d4aef5b7d6db259" dmcf-pid="0n0fTr6F0w" dmcf-ptype="general">이어 "저만 느끼는 부분일 수도 있지만, 저는 제 안에서 또 다른 인격체를 찾았다 할 정도로 뭔가 자신감이 생겼고, 또 한번의 큰 자극제가 된 느낌이다. 영화를 직접 눈으로 보니까 그런 자신감이 조금 더 드는 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76e23192b92d490c53e558e6a3db1b44ceece2bee23652e3f12402f486a884e" dmcf-pid="pLp4ymP3zD" dmcf-ptype="general">또 "'할 수 있을까' 걱정하면서 다시 초심이 된 마음으로 도전하고 연기했던 작품인데, 이 마음과 경험을 품고 앞으로 여러 배역을 만나더라도 초반에는 거부감이 있을 수도 있지만 '도전 해야겠다'는 생각을 품게 됐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b311647e8bf1b75b10cfca2d20224af21cbd03b06794233b6d941e0bc819420" dmcf-pid="UoU8WsQ0FE" dmcf-ptype="general">'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영혼 탈탈 털리는 이야기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 영화다. 오는 13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난다. </p> <p contents-hash="165cdde8608494d11d645ad1f09f9a537cb069a7d2c2620c6af02348114ac4e5" dmcf-pid="ugu6YOxppk"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체국, 광복 80주년 기념우표 발행⋯총 52만5000장 08-07 다음 상반기 사이버 침해사고 15% 증가, AI로 대응한다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