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한남동 유부남에 女 소개 진실 혹은 거짓? 가정파탄 의혹에 묵묵부답 작성일 08-07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oI5SJqS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223fe5711ef2ea4881ab6a738a701091ecf1a7d072b7158c6df4f64fdf55c2" dmcf-pid="zngC1viB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newsen/20250807120907523bxzz.jpg" data-org-width="650" dmcf-mid="1wdOYOxp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newsen/20250807120907523bxz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qhvp8zCnvZ"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bc5dd25e3a34e4c52d2e3adb191c91181d30b17f68ed3e18ed6b099547fe910f" dmcf-pid="BlTU6qhLSX" dmcf-ptype="general">배우 박시후가 한 가정을 파탄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d568035b9846ae4c437d77e2ce9cfaa0cf2ec08bdb33f5ce2d97b57dfc20e9fc" dmcf-pid="bSyuPBlolH" dmcf-ptype="general">지난 8월 5일 여성 A씨는 SNS를 통해 "쾌걸 박시후야 우리 가족 유엔빌리지 살 때 나한텐 형수님 형수님 하더니 황씨한테 여자(소개)해준 게 2020년도부터, 적당히 했어야지"라는 폭로 글과 함께 문자 메시지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56b9cb7d2913954bf67d92ec7d6dd9d722e7959ff9080da0e4b305723f47363" dmcf-pid="KvW7QbSgTG" dmcf-ptype="general">공개된 문자 메시지 대화는 한남동 고급주택가에 살던 A씨 남편과 박시후가 주고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데, 사진 속 ‘박시후’란 이름의 인물은 2021년 5월 A씨 남편에게 한 여성의 계좌번호를 알려줬고, A씨 남편은 한 여성의 SNS 사진을 박시후에게 전달했다.</p> <p contents-hash="65a396809696e383c110729c9b6e4cff2e816bef1c4b02a8106e653782a64df2" dmcf-pid="9TYzxKvaCY" dmcf-ptype="general">2025년 1월에는 '시후한'이란 인물이 A씨 남편에게 또 다른 여성의 프로필을 보내며 소개해주는 듯한 문자를 보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9e3dd0186320e6276518f23c7792f81005fe9bd9fdb1b237a74d927467f27d7" dmcf-pid="2yGqM9TNSW"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A씨는 "애 아빠한테 여자 연결고리, 시후는 삼촌이라 부르고 가정 파탄의 큰 몫을 담당"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b0135ac1f28f906145c819850b215a655b1e29dfa9d0767049b108e7ab85ba5" dmcf-pid="VWHBR2yjCy" dmcf-ptype="general">A씨는 또 "틱톡 호스트 계속 할 거냐. 통화 녹음도 갖고있어. 이번에 드라마 한다며? 축하한다. 선물 줄 거 좀 있어. 고소해. 난 애도 잃고 더 이상 잃을 것이 집, 차 빼고 딱히"라고 분노를 표출했다.</p> <p contents-hash="e46d2c548a0fa2a5ce667ee8c1b6540dbebb14917d71f8740c5863aad03368cb" dmcf-pid="fYXbeVWATT"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A씨는 최근까지도 남편이 박시후와 카톡을 통해 연락을 주고 받았던 정황을 포착, "셋이 쓰리X도 할 판이네"라고 격한 어조로 저격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4fe106457f6de3001f3805cf7be9ec1829fd4a080759bf797afe99cf25627ce" dmcf-pid="4GZKdfYchv" dmcf-ptype="general">해당 글의 진위 여부가 파악되지 않은 가운데 박시후와 A씨 남편의 대화에 등장한 SNS 계정 주인이 등판, 반박에 나서며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SNS 계정 주인은 "저는 이 글에 언급된 인물들과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다. 제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고 허위 사실과 함께 유포하는 행위는 명백한 명예훼손에 해당한다. 이로 인해 오해와 피해를 받고 있으며 현재 캡처 및 증거 보존을 완료한 상태"라며 "즉시 삭제 및 정정하지 않으실 경우 법적 대응을 고려하겠다. 경고드린다"고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8d0bcb3604af9fdd2cbaf7ad6a30857b67b4edb162776484aa02b8d97e5c176f" dmcf-pid="8H59J4GklS" dmcf-ptype="general">이같은 폭로에도 불구, 박시후는 이에 대한 입장 없이 정상적으로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345d0f18af355ab9f756526eec25e06ba3a1e3427d887d3a79d0f5789d873a9" dmcf-pid="63UPNRFOhl" dmcf-ptype="general">뉴스엔은 8월 7일 박시후 측의 구체적인 입장을 듣기 위해 여러 차례 연락을 취했으나 박시후 측은 이와 관련해 사실무근이든 오해에서 비롯된 억측이든,진위 여부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아직 A씨의 일방적 주장만 나와있는 가운데 박시후가 직접 입을 열고 해명에 나설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bcffe010fef10b324347fb7a642cf0cb1723478e4387b2d23a2dc96566b84de7" dmcf-pid="P0uQje3ISh" dmcf-ptype="general">한편 박시후는 지난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7월 촬영을 마친 영화 '신의악단'(감독 김형협)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2020년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이후 5년간 안방극장에선 자취를 감췄다.</p> <p contents-hash="e4fbb67405e2eb5eec18b9eba5af9ee962fed7746d8098e1dd2fa9641f4e1553" dmcf-pid="Qp7xAd0ChC"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xUzMcJphy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LP 시장에서 빛난 '국민 가수' 클라쓰…"'꽃갈피' 앨범 230만원에 거래" (데프콘tv) 08-07 다음 ‘밥차 봉사’도 꾸준히…‘영웅시대 서산태안’ 수해주민 위해 나눔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