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子 건강 위해 170억 집 인테리어도 포기 "안 예쁘면 어때" 작성일 08-07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0scJph3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0d709a98da5e75a8f09531de920e0702c52dc0fd4eff93ae03a8f36790ac53" dmcf-pid="69P1WsQ0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Chosun/20250807122544095qxen.jpg" data-org-width="652" dmcf-mid="VWgbpGaV7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Chosun/20250807122544095qxe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c3110ad705ae0266de97b5da2482396c53b03908f16ec39ca2757f5b5fd9c4" dmcf-pid="P2QtYOxpp5"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남주가 아들 건강을 위해 인테리어까지 포기한 주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56c7a3229519e4339848b25bc29bf068e37c873908574594e859873f47a094c3" dmcf-pid="QVxFGIMUuZ" dmcf-ptype="general">7일 김남주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2억짜리 커피 마시는 김남주 주방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f761e94d53222a4915026582cc5a0667fd66c9bb914b2cb11ffa96219941a05b" dmcf-pid="xfM3HCRuzX"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제가 20년 동안 키우고 남편이랑 알콩달콩 남매를 길러낸 부엌을 보여드리겠다"고 주방을 소개했다. 김남주의 주방은 집 크기에 비해 협소했다. 김남주는 "아일랜드를 갖는 게 꿈이다. 식탁에서 김치를 담근다. 너무 좁지 않냐"고 토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b9d5d590f01f8242cba721b59e46b03d523cc5e167bc96696b9a0cc62cddaa" dmcf-pid="yCWadfYc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Chosun/20250807122544361numg.jpg" data-org-width="654" dmcf-mid="fgAVz5c6p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Chosun/20250807122544361num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c8ea7e3c34ec71594e0bde41d3ebedfe5c96e49f64757c17a993250a6ddb20" dmcf-pid="WhYNJ4GkFG" dmcf-ptype="general"> 식탁만 15년이 됐다는 김남주는 "의자도 되게 지저분하다. 그때 이게 유행했을 때 엄청 예뻤 던 것"이라며 천으로 된 의자를 소개했다. 하지만 의자 하나만 소재가 달랐다. 이에 김남주는 "왜 의자만 짝짝이냐면 아들이 아토피여서 봉제인형이나 천 알레르기가 심하다. 안 예쁘면 어때. 우리 가족인데 상관 없지. 그래서 항상 우리 아들이 밥 먹는 공간"이라고 아들 사랑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b6c3e125bf148f0196084ba522e2a3bf1affe57e3fdcb48308b70d3829576cc" dmcf-pid="YlGji8HEUY" dmcf-ptype="general">주방 한 켠에는 샴페인 칠러도 있었다. 김남주는 "애들이 100점 받거나 상을 받아오면 '오늘 학원 안 가도 돼', '오늘 파티야' 한다. 그게 뭔 파티야. 자기 술 마시는 날이지"라고 셀프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8041e9ad2a446172113e85155405e843a24246e29ab3a26b6d678dfbcb1a33e" dmcf-pid="Gok4BtEQpW" dmcf-ptype="general">제작진들까지 꽉 찬 주방에 PD는 "좁긴 좁다"고 속마음을 말했고 김남주는 "시끄러워"라고 발끈했다. 김남주는 "그래도 내가 여기서 20년간 먹고 살고. 남편이랑 그래서 사이가 좋아진 거야. 좁아서. 가까이 바라볼 수 있어서"라며 "20년 전에 이 집 지었을 때 사람들이 대저택이냐 그랬는데 지금은 소박하고 사람냄새 난다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HgE8bFDxUy"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홀로 임신한 이시영, 민폐 여행 중이었나…또 구설수 [RE:스타] 08-07 다음 "현지 맛집·골목에 담긴 문화"…'뚜벅이 맛총사'가 강조한 본질(종합)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