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임윤아, 역시 소녀시대 센터…사람 냄새나는 사람" [N인터뷰] 작성일 08-07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T9kiUl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51343ebc4f5c660fc00cda7450a6ec5dca0704b938148556b712334a4fe88a" dmcf-pid="U8y2EnuS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NEWS1/20250807123439291dhds.jpg" data-org-width="1400" dmcf-mid="0HlBje3I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NEWS1/20250807123439291dh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CJ EN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b3dd0186d75661f1351c4ebcd1c4e5e4612895ef0fd2e9638f736e7d8bf58e" dmcf-pid="u6WVDL7vHy"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악마가 이사왔다' 안보현이 소녀시대 임윤아와 로맨스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6ea90ca1ac5793e371724140fc3b29b7e25ecca5bed9b46fde4a8741862c2c7" dmcf-pid="7GnTVUsdGT" dmcf-ptype="general">7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감독 이상근) 주연 안보현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cddc7ea4d9e2dea6dc6da332b81470f53f2b01036559e717ec095d0b77df7515" dmcf-pid="zHLyfuOJHv" dmcf-ptype="general">'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 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 분)의 영혼 탈탈 털리는 이야기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 영화다. '엑시트'(2019)로 942만 관객을 동원한 '흥행 콤비' 임윤아와 이상근 감독이 재회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5f16153c8a3bbdb1ad4108d17e084d9d83a0d04381e119830851de53da1213fc" dmcf-pid="qXoW47IiHS" dmcf-ptype="general">안보현은 '악마가 이사왔다'에서 청년 백수 길구 역을 연기했다. 길구는 아랫집에 이사 온 선지에게 첫눈에 반하지만, 낮에 본 모습과는 180도 다른 새벽의 선지 모습에 혼란스러워하는 인물. 이후 ㅇ길구는 선지 아버지 장수(성동일 분)로부터 새벽이 되면 악마로 깨어난다는 비밀을 듣고 새벽마다 보호자가 되는 험난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된다.</p> <p contents-hash="0230a11de5569d537fde05057f462cd5c69e39a75cbe3c79243851ce0ac28682" dmcf-pid="BZgY8zCntl" dmcf-ptype="general">이날 자리에서 안보현은 임윤아와 호흡을 맞추게 된 데 대해 "너무 신기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홍보를 나가서도 말했지만 제 지인들이 '네가 뭔데 XX야' 할 정도로 정말 그런 질타를 받았다"며 "작품 인증샷 하나 안 보내고 '진짜다'라고 하면서 암암리에 촬영을 했던 것 같은데 되게 기분이 좋았다"고 뿌듯해했다. 그러면서 "사실 지금도 임윤아라는 사람을 오랜만에 만나도 새롭기도 하고 또 이제는 친해져서 그런 건 없지만 그래도 여전히 봐도 아름답고 역시 소녀시대 센터라는 생각이 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cf061de948aeec2b15ad8e574724fcc7a47e969b148b39618d21d1ac9f016a7e" dmcf-pid="b5aG6qhLHh" dmcf-ptype="general">또한 안보현은 인증샷을 지인들에 공유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나 진짜 (임윤아와) 촬영하고 있고 같이 해라고 하면서 사진을 보냈으면 아마 벌써 유포가 다 됐을 것"이라며 "그들한테는 자랑거리지만 또 제작사나 저희 입장에서는 스포가 되는 부분일 수도 있으니까 보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9c19c4aeccbcd7fb527e3885835e3f95acea9167c32ffc3bca0c0043d187511" dmcf-pid="K1NHPBlotC" dmcf-ptype="general">임윤아와 더욱 친근해진 과정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감독님도 저희가 첫 리딩을 하고 이제 둘이 친해졌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다"며 "둘이서 사석에서도 소주 한잔하고 이랬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저희가 술 한 잔도 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밤 촬영이 많다 보니 소주 한잔하고 집에 각자 들어갔다가 밤에 또다시 만나고 이런 적도 있었다"며 "선입견은 아니지만 정말 우리나라의 국보 같은 그런 소녀시대인데 굉장히 인간 냄새, 사람 냄새나는 사람이라는 걸 많이 느꼈던 것 같다"며 "사람을 대하는 방법도 서툰 저보다 훨씬 더 잘했었고 많이 배웠다, 인생 선배처럼 사회생활을 빨리했기 때문에 많이 배웠고 쾌활한 성격 덕분에 현장 분위기가 굉장히 좋았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49a257768201613595a9c4d977155c7329a0e39a9a91de6e2cdf853a8848d5e" dmcf-pid="9tjXQbSg5I" dmcf-ptype="general">한편 '악마가 이사왔다'는 오는 13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33729bbbc095e7ca2d686257790702c2037daa7ea77cf32ab82d605513e1b667" dmcf-pid="2FAZxKvaHO"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서희 "내 출연료가 500억 원? 돈 진짜 많이 벌었다" ('남겨서 뭐하게') 08-07 다음 이현이, 하와이서 27만원 내고 건진 인생샷‥돌고래와 뽀뽀 쪽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