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애즈원' 이민, 10년 스태프 '미담' 전해졌다…더 먹먹한 비보 작성일 08-0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z6i8HEX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dbbbe63a7ed6b1c95b49fa9dd8c9655a1a1b895120600de8837bfd051e5604" dmcf-pid="xEqPn6XDX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tvreport/20250807123100436nlfa.jpg" data-org-width="1000" dmcf-mid="P6S1z5c6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tvreport/20250807123100436nlf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d4ac777bcbd304be0e068ef0782e791a76e3cdff6031748d305994dee6ec19" dmcf-pid="yzDv5SJqG8"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주경 기자] 고(故) 여성 듀오 '애즈원' 이민을 향한 애도 물결이 이어지는 가운데 그를 추억하는 미담이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9ac96fc60d54b2a77f957eec88d81e31d1eee12dad0e1875705e990fe68243c6" dmcf-pid="WqwT1viBY4" dmcf-ptype="general">10년간 애즈원 이민과 함께 일했다는 한 스태프 A씨는 지난 6일 개인 계정을 통해 이민의 미담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1bb9fb43f7b61b594d3fc851205bd6def9c82f0220e4990138a73bc5251ea32c" dmcf-pid="YBrytTnbXf" dmcf-ptype="general">A씨는 "지금은 이 일을 쉬게 됐다. 하지만 애즈원 언니들과 10년이란 세월을 함께 보냈던 지난날(을 떠올려본다). 일할 때 철없던 저를 따스하게 감싸주던 민영 언니. 연예인이 아닌 진짜 언니처럼 항상 우리를 먼저 챙겨주고 선물도 주시고 만날 때마다 항상 해맑게 웃으며 안아주던 언니. 뭐든 해 보라고 격려해 주시고 칭찬을 아낌없이 해 주던 언니. 함께 일하는 동안 힘들지 않았고 주위를 환하게 비춰 주던 언니다"라고 이민을 추모했다. </p> <p contents-hash="be745963fd6e66716631fbf4541e9e354816936aa837339e7fcbf36b295dff38" dmcf-pid="GbmWFyLK1V"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얼마 전 TV에 나와 이젠 활동하시나 보다 하며 너무 보고 싶었는데 이런 소식에 마음이 너무 무겁다"라며 "지금 글을 쓰면서도 여기에 올리는 게 맞나 싶다. 너무 좋은 분이었기에 같이 애도하며 추모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언니를 알게 되어 행복했다. 그곳에서 아프지 말길 바란다"고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c010186cee9d5850f9e60e5d5d0870aec24609703de868a53175198eef13a31" dmcf-pid="HKsY3Wo9G2" dmcf-ptype="general">이민이 속한 여성 듀오 '애즈원'은 지난 1999년 앨범 '데이 바이 데이(Day By Day)'로 데뷔해 주제곡 '너만은 모르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애즈원의 또 다른 멤버 크리스탈과 이민은 개성 넘치는 음색과 창법으로 주목을 받았다. 여전히 많은 이들이 이민의 노래를 듣고 그가 남긴 따뜻한 목소리를 기억하며 그를 추모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a30890b936a499daee02602315f74c9e8a81b29fa49b33b67e7fe7400346bfc8" dmcf-pid="X9OG0Yg2Y9" dmcf-ptype="general">소속사 브랜뉴뮤직에 따르면 이민의 빈소는 7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된다. 발인은 9일 오전 5시 30분이다.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크리스탈 역시 이민의 부고 소식을 듣고 귀국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db13e51c7c1ea5fbe920ce97abc57fa8c5103915081e0b69b3d8055c89adf769" dmcf-pid="Z2IHpGaVYK" dmcf-ptype="general">김주경 기자 kjk@tvreport.co.kr / 사진= KBS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시후, 유부남에 '불륜 주선' 의혹…폭로 속 女 "일면식도 없다" 반박 [엑's 이슈] 08-07 다음 ‘느좋한’ 매력의 이호정…‘굿보이’ 마귀→청순 포트레이트, 극과극 매력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