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김선호 하차 후 '악마' 합류 "캐스팅 이슈 몰랐다" [N인터뷰] 작성일 08-0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Hy91viB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eaa2b2844e952a41be9e5c9fde6ad83533273d41da9093702af558b05bdeba" dmcf-pid="9XW2tTnb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NEWS1/20250807131045732bigx.jpg" data-org-width="1400" dmcf-mid="bQVcM9TN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NEWS1/20250807131045732bi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CJ EN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3762b1367f25b5d1b5b5fe53f6150aa59aeab83a549e99d9b2c95da8479750" dmcf-pid="2ZYVFyLKX6"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안보현이 '악마가 이사왔다' 합류 과정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6ea90ca1ac5793e371724140fc3b29b7e25ecca5bed9b46fde4a8741862c2c7" dmcf-pid="VmE1Cc2XH8" dmcf-ptype="general">7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감독 이상근) 주연 안보현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cddc7ea4d9e2dea6dc6da332b81470f53f2b01036559e717ec095d0b77df7515" dmcf-pid="fsDthkVZH4" dmcf-ptype="general">'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 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 분)의 영혼 탈탈 털리는 이야기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 영화다. '엑시트'(2019)로 942만 관객을 동원한 '흥행 콤비' 임윤아와 이상근 감독이 재회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ed5c49f084bb1bfe7de0f6645ce7299357d72291039238fa80080306b96511c8" dmcf-pid="4OwFlEf51f" dmcf-ptype="general">안보현은 '악마가 이사왔다'에서 청년 백수 길구 역을 연기했다. 길구는 아랫집에 이사 온 선지에게 첫눈에 반하지만, 낮에 본 모습과는 180도 다른 새벽의 선지 모습에 혼란스러워하는 인물. 이후 길구는 선지 아버지 장수(성동일 분)로부터 새벽이 되면 악마로 깨어난다는 비밀을 듣고 새벽마다 보호자가 되는 험난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된다.</p> <p contents-hash="ef6310f7257e33caae33442fdb46918777dbc781cb01c0b0513881eb17732693" dmcf-pid="8Ir3SD41YV"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서 안보현은 '악마가 이사왔다' 캐스팅과 관련한 질문을 받았다. 당초 '악마가 이사왔다'는 길구 역에 김선호가 캐스팅됐지만 사생활 논란으로 하차했고, 안보현이 합류했다.</p> <p contents-hash="f7433fb5c21df8e7d0b1adebe1813219779237ca3071081b625d9dc0dc7c22c1" dmcf-pid="6Cm0vw8tt2"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안보현은 "캐스팅 이슈 건에 대해서는 사실 잘 알지 못했다"며 "회사를 통해서 알게 됐었던 부분"이라고 답했다. 이어 "외유내강이라는 제작사는 제가 정말 팬심이 있었던 제작사였는데, 대본을 주셔서 읽게 됐었다"며 "그 캐스팅 이슈가 있기 전부터 캐릭터를 너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5b1fbd931ec832fd0e06c802013b0edfeff9cf9fbef60a555f6dbf34d6c4be9" dmcf-pid="PhspTr6Ft9" dmcf-ptype="general">안보현은 이어 "그간 남성미가 강하고 외적으로 세 보이는 그런 역할들을 많이 했었는데 '잘할 수 있겠다'는 생각했다기보다는 도전이라고 생각했었다"며 "'이런 모습도 내 안에 있지 않을까' '내가 구현해 낼 수 있지 않을까' '고민하고 연구를 하고 촬영하면 그게 좀 나한테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마음가짐으로 좀 임했던 것 같다"며 "부담감이나 뭔가 자신감이나 그런 건 크게 없었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e92e63ebd4fe795bdf2887ae0fd9da04f7a4880a71e19a8b87b6bdd52f48759" dmcf-pid="QlOUymP3YK" dmcf-ptype="general">그간 해보지 않은 캐릭터에 도전한 데 대해서는 "지금까지 연기를 너무 재미있게 즐겁게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며 "그런 것들이 저를 계속 움직이고 공부하고 연구하게 만드는 원동력인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길구라는 캐릭터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도전이었는데 재밌지 않고 이게 스트레스로 다가오면 좀 힘들었을 것 같은데 그렇지는 않았던 것 같다"며 "즐겁기도 했고 또 현장에서 시간에 쫓기는 게 아니라 바로바로 피드백을 받으면서 고쳐나가고 만들어가는 재미를 느꼈기 때문에 이번 현장이 더 뜻깊었던 것 같고 저 또한 앞으로도 안 해본 배역을 더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219258949bf6dfe3d3a4076feb01cea152ceaf6a9ffbe3efe9038942e34c341" dmcf-pid="xSIuWsQ0Gb" dmcf-ptype="general">한편 '악마가 이사왔다'는 오는 13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8a199391936b1e9be3bf8ed37817c765b5dccb53b881d5be9ea7611159e4c32d" dmcf-pid="y6VcM9TNZB"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터뷰] "사람 냄새나는 윤아, 천재 감독님"…안보현의 자신감 담긴 '악마가 이사왔다' 08-07 다음 윤계상→김요한, 한양체고 럭비부 원팀 시너지 폭발 화보 공개(트라이)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