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사람 냄새나는 윤아, 천재 감독님"…안보현의 자신감 담긴 '악마가 이사왔다' 작성일 08-0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Jmn6XDW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4cc8c666c4564eddc29621c17de2574680024fb1a61068ee9419fecabcfed6" dmcf-pid="7ZisLPZw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YTN/20250807131008151stkm.jpg" data-org-width="4000" dmcf-mid="0006UHNf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YTN/20250807131008151stk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631bd2148c14aecbc7766702a0f0785c044848ed136fc0e7a7823f94355e44" dmcf-pid="z5nOoQ5rvA" dmcf-ptype="general">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를 통해 올여름 극장가에 출사표를 던진 배우 안보현이 작품에 대한 만족감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9b74bffcb71fa98e5e23fc7120cab7c3a00b8abd0585f5473e9d307c556a872" dmcf-pid="qxy7YOxphj" dmcf-ptype="general">'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 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 분)의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영화다. </p> <p contents-hash="94a1aee4644a1226cdbd94e2afde0dd05677bd3b54691412bb4230835fa65bd7" dmcf-pid="BMWzGIMUlN" dmcf-ptype="general">오늘(7일) YTN은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안보현과 인터뷰를 갖고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3cd3011c11ddfabd9f731f0d520508faae9ce025e44d1d2cf1bf594c55c76b4f" dmcf-pid="bRYqHCRuWa" dmcf-ptype="general">영화는 지난 2022년 모든 촬영을 마치고 3년 만에 개봉하는 바, 안보현은 "감회가 새롭고 개봉할 수 있어 감사한 기분이다. 행복한 추억을 다시 되새기는 기회가 된 것 같다"라며 설레는 마음으로 인터뷰의 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61f8c17369ec711549828f95f295f1cb0312fcf42be2ec5bd24be7626f02b2de" dmcf-pid="KeGBXhe7hg" dmcf-ptype="general">평소 선이 굵고 남성성이 돋보이는 역할을 주로 했던 그는 이번 작품에서 다소 소심하고 낯을 가리는 길구 캐릭터를 소화하며 변신을 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84e47c418f17d5597dde61b61f684e6eb270ff18bb85d952317956e2de0921" dmcf-pid="9dHbZldz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YTN/20250807131008623lcoi.jpg" data-org-width="1280" dmcf-mid="pGWzGIMU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YTN/20250807131008623lco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e292ac39110aeee93aba7ebb49494a37adf0374c30a291298518d6387251d9b" dmcf-pid="2JXK5SJqyL" dmcf-ptype="general"> 이에 안보현은 "지금까지 해 본 적이 없었던 역할이라 저에게도 길구 캐릭터는 새로운 도전이었다. 글로 써진 길구의 얼굴 표정과 목소리 톤 등에 대해서도 고민이 많아 반신반의했는데, 감독님께서 디테일하게 모든 것을 잡아 주셔서 어느새 길구가 돼 있는 저를 발견했다"라며 캐릭터에 깊게 빠져들어 작품에 임했다고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c4ede50700c5e69b7ab1161049a174e47b95ddbe99937fc6c9ef786030cebdae" dmcf-pid="ViZ91viBhn"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감독님이 작품을 집필하셔서 그런지 캐릭터와 작품의 사소한 부분을 모두 이해시켜 주셨다. 감독님에게 고민을 토로하면 즉시 솔루션이 나와 많이 의지했던 것 같다"라며 이상근 감독을 '잠재적 천재'라고 표현하며 감사함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7114771bfa6ae987463bb28f8f6e34dc6233fba6e99c131d4f1d520a1cd0553" dmcf-pid="fn52tTnbli" dmcf-ptype="general">임윤아와의 호흡은 어땠을까? 안보현은 "소녀시대라는 엄청난 타이틀을 지닌 윤아 씨를 실제로 보니 쭈뼛쭈뼛 어려웠는데, 첫 대본 리딩 현장에서 누구보다 사람 냄새 나는 배우라는 것을 보고 편안해졌다. 누구보다 밝고 좋은 기운을 가진 배우"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07866c0e21b7f7823ac2adb612bb85658ed4e46edb0e132ab74b48cf9f4c35" dmcf-pid="4L1VFyLK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YTN/20250807131008860lrvm.jpg" data-org-width="1280" dmcf-mid="UuSpTr6F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YTN/20250807131008860lrv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44948f88f683a17b67ef3ca1d84d951e641f68d6a100985fcf0112900cf989f" dmcf-pid="8UATkiUlvd" dmcf-ptype="general"> 또한 안보현은 낮에는 누구보다 선하지만, 밤만 되면 악마로 변해야 하는 선지 캐릭터를 임윤아가 어떻게 구현할지 호기심과 기대가 컸다고. 그는 "정반대되는 두 가지 모습의 선지를 위해 임윤아 배우가 다양한 준비를 해 온 덕분에 저 역시 편하게 캐릭터에 이입할 수 있었다"라고 말하며 임윤아에게 공을 돌리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a5e76f6f728c5f274528be86b35322daf9278c895cc38ba9d11af7a9c5db9773" dmcf-pid="6ucyEnuSCe" dmcf-ptype="general">배우로서 10년 차를 앞둔 안보현은 '악마가 이사왔다'를 통해 도전하는 마음을 다시금 떠올리며 배우로서 다시 한번 자신감을 찾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제 안에 다른 인격체를 찾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큰 자극제가 된 작품이다. 앞으로도 자신감 넘치게 여러 작품에 도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라며 영화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을 전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dbb23ce1d11ab31a8ad3d53953981dead6f94c53224637a7c814fbc07ae4086d" dmcf-pid="P7kWDL7vTR" dmcf-ptype="general">안보현은 "10년 정도 연기를 하며 두 달 이상 휴식을 가진 적이 없다. 매번 새로운 캐릭터를 만나며 찾아가는 재미가 있어서 에너지 넘치게 할 수 있는 것 같다. 지금도 '안보현만의 스타일'로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이 재미있기 때문에 쉼 없이 달릴 것"이라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57aef04c66de07e2b726efe3f542a25a5e9c7184be58bd84beff42cf4c299fee" dmcf-pid="QzEYwozTTM" dmcf-ptype="general">안보현이 주연을 맡은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오는 13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2fa8979c4bcd567a8168326a763f5d2fb07c941fb19abd2c6d7b2d6d0c2a49fc" dmcf-pid="xqDGrgqylx"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 = CJ ENM] </p> <p contents-hash="58b43edcd338148fe0ad315c76066d95fcb0a662cf1bf3d751e54275f92e3691" dmcf-pid="yDqebFDxWQ" dmcf-ptype="general">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p> <p contents-hash="777b31e48e220d3902e70102858df10b1e70306214a2fffc3f0dafbcc2908c79" dmcf-pid="WwBdK3wMyP"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dde1e23d7adcc0a233a6febcf6ed588f12522280adcc4ff40b3f053f089fc6b2" dmcf-pid="YrbJ90rRv6"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57a81e327321895138ff8d2fd6dcdb791bf16dd7fa5d5c3e69a8f4b145bb06b0" dmcf-pid="GmKi2pmeh8"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터트롯3’ 김용빈, 재팬 무대 극찬 (사콜세븐) 08-07 다음 안보현, 김선호 하차 후 '악마' 합류 "캐스팅 이슈 몰랐다" [N인터뷰]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