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연이은 남배우 교체…"내 할 일 잘하자 싶어" [MD인터뷰①] 작성일 08-07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1A90rRO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4983c83eb4aa993531a9157f59234f77a7d3ffb99e6283db762a7bb3990efe" dmcf-pid="tetc2pme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윤아 / 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mydaily/20250807132127692saqs.jpg" data-org-width="640" dmcf-mid="5dUr6qhL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mydaily/20250807132127692sa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윤아 /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dae0729f9e6cb7a723e0cc3a3e03c85e9512c3701e88ef9fe7401f6fe972b6" dmcf-pid="FdFkVUsdI1"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임윤아가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둔 소회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53a6e7ebbb36d9b501b734c583aaef7f8409efcdb134c83aeae4325723919769" dmcf-pid="3J3EfuOJI5"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는 7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에 출연한 윤아를 만나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e4f8da374d81ce6dfbd78abc0ad5aa8e95d4c90387d0599225cbfcd2988e12d1" dmcf-pid="0zOPZldzwZ" dmcf-ptype="general">'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다.</p> <p contents-hash="0e9c0f92f224dd79c342577d2180ceadd8276bb326d73030847bf0b22e734423" dmcf-pid="pqIQ5SJqIX" dmcf-ptype="general">이날 임윤아는 "'폭군의 셰프' 촬영이 그저께 막 끝났다. 어제 바로 '악마가 이사왔다' 언론시사회까지 하면서 잠도 잘 못하고 체력적으로 부치긴 한다. 하지만 영화도 개봉하고, 드라마도 마무리하고 기대되는 마음이 더 크다. 피곤해도 에너지가 나는 걸 보며 주변에서 체력이 대단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개봉에 앞서 들뜬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ee0f723402a007bc3ea9023c693e3f20b6c60ed1b363af6b16ccc6bde311f4a" dmcf-pid="UBCx1viBwH" dmcf-ptype="general">임윤아는 안보현과의 호흡에 대해 "선지는 옆에서 누군가 챙겨주고 지켜봐야 하는 존재다. 길구가 듬직해 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보현 배우가 그런 부분에 있어 외적으로 잘 맞아떨어진 것 같다"며 "덕분에 더 편하게 훅훅 쓰러지며 연기할 수 있었다. 선지가 이길 수 없는 피지컬을 갖고 있다 보니, 제가 에너지를 쓰면 안보현 배우가 맞춰줘서 케미를 살릴 수 있었다. 체력적으로 듬직한 부분이 확실히 있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f749a197615b14aec17a279abd2d2b9fa1cdc1c0d1f7c9ebce9f751ec22c271" dmcf-pid="ubhMtTnbIG" dmcf-ptype="general">임윤아는 '악마가 이사왔다'에 이어 공개를 앞둔 드라마 '폭군의 셰프'까지 상대역 교체라는 난관을 겪었다. 이에 임윤아는 "두 작품 다 내가 이끌어나가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다 보니, 개인적으로 내 캐릭터에 대한 고민을 더 많이 했다"며 "공교롭게도 상대 배우의 상황이 생겼지만, 내 할 일을 잘하자는 생각이 컸다. 새로 호흡을 맞추게 된 배우들이 다 캐릭터 소화를 잘 해주셨다. 굉장히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고 고마운 마음이 크다"고 밝혔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마가' 안보현 "男배우 하차 이슈 몰랐다…도전하고 싶던 캐릭터"[인터뷰]① 08-07 다음 이사벨라, 남편 사업 실패 후 직장암 4기... “새벽부터 밤까지 일해” (아침마당)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