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유부남 '불륜 주선' 의혹 속…女 "일면식도 없다" 반박 작성일 08-0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haTr6FZ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8392309cefa19295b117e02abb3828f341d3831c7e2428594b2f888f0d4995" dmcf-pid="2uZsFyLK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tvreport/20250807131706151akjs.jpg" data-org-width="1000" dmcf-mid="KusnhkVZ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tvreport/20250807131706151akj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a2b061eeb79a38c5ef1adcfb33face5715f348eef9a3f862c4141bc6d3594f" dmcf-pid="V75O3Wo9Xx" dmcf-ptype="general">[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박시후가 가정을 파탄의 원인이라는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문자 메시지에 등장한 여성 A씨의 강경한 반박이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9f1f6cba74dbf2ffeb81b26537cddf2689076ec89d77cb1659f70d02928f320f" dmcf-pid="fz1I0Yg2ZQ" dmcf-ptype="general">여성 B씨는 지난 5일 자신의 계정에 박시후가 자신의 가정 파탄에 일정 부분 연관됐다고 주장하는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a5d7af95830057e73f99d9ea8c13d494643383f053f92e9ebc60d99cfe50aed3" dmcf-pid="4qtCpGaVtP" dmcf-ptype="general">박시후를 언급한 B씨는 "우리 가족 유엔빌리지 살 때 나한텐 형수님 형수님 하더니 C씨한테 여자 해준게 2020년도부터다. 적당히 했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박시후가 가정파탄의 큰 몫을 담당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bd8ee12e803894c940f7956020687f777d8dc36b1be1a20c3622d82a8e86f14" dmcf-pid="8BFhUHNfG6" dmcf-ptype="general">B씨는 박시후가 지인에게 여성의 사진과 프로필, 심지어 계좌번호까지 전달한 정황이 있다며 해당 메시지 내용을 캡처해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고소해라. 나 더 이상 잃을 것이 집, 차 빼고 딱히 없다"며 법적 대응을 감수할 의지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5bc3a053721d5f88d9e7c3ab4cba83d01b8f218ec70a55c7786ca877275f35f" dmcf-pid="6b3luXj4Y8" dmcf-ptype="general">해당 메시지 캡처에는 '박시후'라는 이름의 인물이 2021년 5월 B씨의 남편에게 한 여성의 계좌번호를 보내는 장면과 B씨의 남편이 한 여성의 사진과 프로필을 박시후에게 전달하는 정황이 담겨 있다.</p> <p contents-hash="65f621dc3a6e2c3f88658ea0c0ff202d35e277568a1f1f0e0d13ffe50b07a9e6" dmcf-pid="PK0S7ZA8Z4" dmcf-ptype="general">하지만 메시지에 등장한 여성 A씨는 직접 폭로글에 댓글을 통해 "나는 이 글에 언급된 인물들과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다"라며 "내 사진을 허위 사실과 함께 무단으로 사용한 건 명백한 명예훼손에 해당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현재 캡처 및 증거 보존을 완료한 상태이며 즉각 (게시글) 삭제 및 정정하지 않을 경우 법적 대응을 고려하겠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3e85b8ce846ad78a01a373677cb1cfbb35c684097566e7acca17a60be80dd6db" dmcf-pid="Q9pvz5c6Yf" dmcf-ptype="general">박시후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별도의 공식 입장은 나오지 않은 상태다.</p> <p contents-hash="a59a4bf617d330b931ee8c8ec9028b899fcc2260dbf4f624ee44ef444c65f677" dmcf-pid="x2UTq1kP5V" dmcf-ptype="general">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span>TV리포트 DB, A씨 개인 계정</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1년 만에 메이저 대회 韓·日 결승전' LG배, 신민준 vs 이치리키 료 08-07 다음 ‘야구장 스태프 밀치고, 깨물고’···‘보이즈 2 플래닛’ 팬들 난동에 야구팬들 분노[스경X이슈]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