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또한 애국” 도쿄 ‘SM 핑크’로 물들다 작성일 08-0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RFn6XDF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2324f92a7b21c100e9d286f13c0d1dc8d46056dc2b274a01c8f7a8eee21df8" dmcf-pid="ZKe3LPZwF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M타운 라이브 도쿄 돔 공연에 맞춰 도쿄 도심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전개 중이다. JR야마노테선 운행 열차를 장식한 SM 아티스트들(위)과 시부야역 등 거점 지역에 선보인 이번 공연의 옥외 광고물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rtsdonga/20250807133236857dynt.jpg" data-org-width="1200" dmcf-mid="HdfYQbSg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rtsdonga/20250807133236857dy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M타운 라이브 도쿄 돔 공연에 맞춰 도쿄 도심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전개 중이다. JR야마노테선 운행 열차를 장식한 SM 아티스트들(위)과 시부야역 등 거점 지역에 선보인 이번 공연의 옥외 광고물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81c15a1259e82ef1ec413ff80a76650591aa8f6c9e8aa941d5c7ea5c27f223e" dmcf-pid="59d0oQ5rug" dmcf-ptype="general"> 기업 자체 팬덤을 보유한 독보적인 케이(K)팝 기획사. 팬덤 명은 기업의 키 컬러인 분홍에서 유래된 ‘핑크 블러드’다. SM엔터테인먼트(SM)가 일본 도쿄를 ‘핑크 빛’으로 물들였다. </div> <p contents-hash="3cf3166b3d13be4e789592319f1de078a3c33ea475e381e393abdc0a2347679b" dmcf-pid="1ekVmaBWpo" dmcf-ptype="general">올해로 창립30주년. 이를 기념해 SM은 9일과 10일 ‘일본 공연의 심장부’ 도쿄 돔에서 SM타운 라이브(TOWN LIVE)를 갖는다. SM 소속 아티스트가 대거 등장하는 공연에 때 맞춰 도쿄 전역을 핑크빛으로 수놓은 다양한 이벤트도 전개 중이다. </p> <p contents-hash="5c3930895a5382d67296cb49cf04bfb5e76e5390a2637c5d3cc3be98e4b431b3" dmcf-pid="tdEfsNbYpL" dmcf-ptype="general">우리로 치면 2호선 격인 도심순환선 JR야마노테선에는 SM 간판스타들로 포장된 열차가 이달 초부터 상시 운행 중이다. 시부야역에도 SM 타운 라이브 공연을 예고하는 대형 옥외 광고가 설치돼 시선을 붙잡고 있다. </p> <p contents-hash="325c8218720db1506cad9f2176fbd4fafb9511588fd1d9e7ad345b52a9fc5426" dmcf-pid="FJD4OjKGpn" dmcf-ptype="general">시부야 대표 랜드마크로 손꼽히는 복합 문화 공간 미야시타 파크에선 팝업 스토어가 성업 중이다. SM의 지지자들인 핑크 블러드가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며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312cbdde12aed701e402e0feeace2d739d0b872522ff53bbfa978d2f52d39344" dmcf-pid="3iw8IA9Hzi" dmcf-ptype="general">SM타운 라이브가 열리는 도쿄 돔 주변에도 이벤트가 진행된다. 도쿄 돔 인근 도쿄 돔 시티에선 8일 SM 대표 히트곡에 맞춰 자유롭게 춤추는 ‘랜덤 플레이 댄스’가 열리며, 공연 당일인 9일과 10일에는 도쿄 돔 내 일부 매장에서 SM 컬래버 메뉴를 판매한다. </p> <p contents-hash="b5405393e4541ef6c14ac58d7e18fc97f2fa057dfde3b883808ed204c6d4f0ac" dmcf-pid="0nr6Cc2XuJ" dmcf-ptype="general">SM의 글로벌 공연 브랜드인 SM타운 라이브는 올 초 서울을 시작으로, 멕시코 멕시코시티, 미국 LA, 영국 런던, 일본 도쿄로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f3deedfbcf37290bec01afbb4e20c5a1f8381f9037a72c32c357f1957aa1431d" dmcf-pid="pLmPhkVZUd"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나은, 멤버 왕따→연기력 논란 터졌는데…4년 공백기에도 연예인급 미모 유지 ('아이쇼핑') 08-07 다음 "장례는 조용히" 故 이민, 음원 발매 연기→추모 물결 [ST이슈]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