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9 남자 핸드볼, 세계선수권 첫 경기서 이집트에 19점 차 완패 작성일 08-07 5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8/07/0000326876_001_20250807135009888.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의 최영우(가운데)가 경기를 치르고 있다</em></span><br><br>(MHN 권수연 기자) 한국 19세 이하(U-19)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첫 경기에서 대패했다.<br><br>한국은 지난 6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제11회 세계남자청소년핸드볼 선수권대회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이집트에 27-46으로 완패했다. <br><br>전반전에 9점 차였던 경기는 후반에 들어 이집트에게 완전히 흐름이 넘어갔다. 최영우(선산고)가 9득점, 강준원(경희대) 7득점을 올렸지만 팀 패배에 빛이 바랬다. <br><br>같은 G조 소속인 일본은 바레인을 32-30으로 꺾고 승점 1점을 추가했다.<br><br>한국은 지난 2005년 열린 1회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그러나 직전 대회인 2023년 당시에는 32개국 중 25위에 머무르며 부진을 면치 못했다. <br><br>한국은 7일 일본과 2차전에 나선다.<br><br>사진=국제핸드볼연맹<br><br> 관련자료 이전 "이걸 누가 써?" 하더니···월간 이용자 수 '540만명' 껑충 뛴 SNS 뭐길래? 08-07 다음 롯데, 가을 야구 향한 승부수 될까? 10승 투수 데이비슨 대신 벨라스케즈 영입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