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현, 다큐멘터리 PD 됐다…연니버스 새로운 ‘얼굴’ 작성일 08-0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BizQ5ry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29b352ec40a837f7d36622a41da6fd9594e1ec37411d9bf155bd5710605b9c" dmcf-pid="1xt85bSg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newsen/20250807135240150gult.jpg" data-org-width="1000" dmcf-mid="XcRrxjKG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newsen/20250807135240150gu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602c90bbd891b2e3bb78c7555b7054437e6a3533406d713401ae04962db359" dmcf-pid="tMF61Kva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newsen/20250807135240335zcae.jpg" data-org-width="1000" dmcf-mid="ZfavosQ0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newsen/20250807135240335zc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e8deccc62d951b5d848f8033048535f3c812f8b18a16862ce4330bf0b671dc" dmcf-pid="FR3Pt9TNl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f4044fa575fd4dc943769fd82b80ec09fcc1ced16fadcbd48d4fa5f5c4f090aa" dmcf-pid="3e0QF2yjh2" dmcf-ptype="general">배우 한지현이 연상호 감독의 신작 '얼굴'로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보여주며 스크린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769880ac154f9609aeea42026fce28a7f3c10e1bd0c511b126e27cab1137dc2" dmcf-pid="0dpx3VWAl9" dmcf-ptype="general">'얼굴'(감독 연상호)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p> <p contents-hash="6f889b3c0133fc9363fb2e0a9f19530eef98837a2b6a8c10258cd0b591d5537f" dmcf-pid="pJUM0fYclK" dmcf-ptype="general">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부터 '치얼업' '손해 보기 싫어서' '페이스미', 영화 '계시록'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한지현이 얼굴로 본격 스크린 활약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p> <p contents-hash="a6d4a00d3edb81a16dbe6a1386104e089f49f45f5f2d2721099b12f4d8db3ef3" dmcf-pid="UiuRp4GkTb" dmcf-ptype="general">연상호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 이후 '얼굴'에도 캐스팅되며 2025년 가장 주목해야 할 얼굴로 떠오른 한지현은 극 중 시각장애를 가진 전각 장인 ‘임영규’의 다큐멘터리를 찍는 PD ‘김수진’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1a205273342901f1ea7ac7ab4aeb4ed7af41e4c175035e3128b033f2e131643a" dmcf-pid="un7eU8HEhB" dmcf-ptype="general">공개된 ‘김수진’의 캐릭터 스틸은 태어나 아무것도 볼 수 없었던 시각장애인임에도 불구하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글씨로 도장을 새겨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불리는 전각 장인 ‘임영규’를 취재하며, 그에게서 최대한 인간적인 모습을 끌어내려는 친절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336e00a492eaba84e135a0e10b8f46f6d4b576a0501f515340773326809d5310" dmcf-pid="7bv7ltEQlq" dmcf-ptype="general">여기에 40년 전 실종된 ‘임영규’의 아내 ‘정영희’의 백골 시신이 발견된 후, 남편도 아들도 제대로 얼굴을 본 적 없고 사진 한 장 남아있지 않은 ‘정영희’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가 더 자극적인 소재임을 직감하는 모습까지 담겨 있다. </p> <p contents-hash="069c6b04e049a04627e6cb68c35721c5cdfe173dc130b9d4db17414a48dcef97" dmcf-pid="zKTzSFDxCz" dmcf-ptype="general">이렇듯 ‘김수진’ 캐릭터의 특징을 단번에 보여주는 스틸은 ‘임영규’의 아들 ‘임동환’과 함께 ‘정영희’에 대한 이중의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김수진’의 활약상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자극적인 소재를 쫓아가는 모습이 누군가에게는 악의적이고 이기적으로 보일 수 있겠지만, 어떻게 하면 보다 인간적으로 보일 수 있을까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고 밝힌 한지현은 연상호 감독은 물론 상대 배우인 박정민과 함께 많은 대화를 통해 캐릭터의 특성을 찾아갈 수 있게 됐다고. </p> <p contents-hash="b479e4b938ed38941b197294fe99ad2d9236aaef70aa4ee017a8937b0c67703f" dmcf-pid="q9yqv3wMC7" dmcf-ptype="general">연상호 감독 또한 “다섯 번의 인터뷰를 나열하는 구조에서 긴장감과 몰입감 같은 것이 필요했다. 한지현 배우가 이런 부분을 잘 소화해 ‘김수진’이라는 인물에서 자연스러운 긴장감을 이끌어내며 영화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고 전하며, 특종을 쫓는 다큐멘터리 PD에서 미스터리에 다가갈수록 정의를 쫓는 저널리스트로 거듭나는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한 한지현에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1440c58d4973a52547c399c2b69f57008ad66e8154eb2c4aff814fb5910fcf9" dmcf-pid="B2WBT0rRlu" dmcf-ptype="general">한편 '얼굴'은 오는 9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0518824edba62a0b1758919de3a99f7577540bb5d2f63a76f056de4c4ef4bc2c" dmcf-pid="bVYbypmeCU"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KfGKWUsdl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악은 디지털로, 마음은 기부로’…‘CD 無’ 임영웅 뜻잇는 ‘글로벌 영웅시대’ 08-07 다음 '케데헌', 파죽지세 인기…넷플릭스 역대 영화 4위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