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에도 윌리엄스의 여정은 계속된다···“내년 시즌 내가 없을 것이라 생각하면 안 돼” 작성일 08-07 5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8/07/0001058881_001_20250807135913674.jpg" alt="" /><em class="img_desc">비너스 윌리엄스. AFP연합뉴스</em></span><br><br>비너스 윌리엄스(미국)의 여정은 2026년에도 계속된다.<br><br>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7일 윌리엄스의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신시내티오픈 공식 기자회견 내용을 보도했다.<br><br>윌리엄스는 이 기자회견에서 다음 시즌에도 선수로 뛸 것인지를 묻는 말에 “저는 현재에 전념하고 있다”면서도 “(내년 시즌에) 내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고만 얘기하겠다”고 답했다.<br><br>1980년생 윌리엄스는 지난해 3월 이후 공식 대회에 출전하지 않다가 지난달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투어 대회에 출전했다. 그는 이날 개막한 신시내티오픈과 이달 말 US오픈에도 나갈 예정이다.<br><br>지난해 8월 자궁 근종 제거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윌리엄스는 현재 단식 세계 랭킹 643위에 올라 있다. 윌리엄스는 신시내티오픈 1회전에서 제시카 보사스 마네이루(51위·스페인)를 상대한다.<br><br>2000년 윔블던에서 처음 메이저 단식을 제패한 윌리엄스는 윔블던에서 5번, US오픈에서 2번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단식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고, 마지막 메이저 대회 단식 우승은 2008년 윔블던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8/07/0001058881_002_20250807135913782.jpg" alt="" /><em class="img_desc">비너스 윌리엄스. AFP연합뉴스</em></span><br><br>윤은용 기자 plaimstone@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서울시, 연내 행정 전용 LLM 구축…AI 강소기업 접전 전망 08-07 다음 ‘음악은 디지털로, 마음은 기부로’…‘CD 無’ 임영웅 뜻잇는 ‘글로벌 영웅시대’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