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출발' 한국 U-19 핸드볼, 이집트에 19점차 완패로 첫 발 뒤틀려..."일본전이 분수령" 작성일 08-07 6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8/07/20250807141356025156cf2d78c681245156135_20250807141511292.png" alt="" /><em class="img_desc">이집트와 경기에서 공격을 시도하는 최영우(가운데) / 사진=국제핸드볼연맹 인터넷 홈페이지 사진. 연합뉴스</em></span> 국내 19세 이하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개막전에서 주최국을 상대로 대패를 당했다.<br> <br>우리나라 대표팀은 6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개최된 IHF 제11회 세계남자청소년(19세 이하) 선수권 G조 첫 번째 경기에서 홈팀 이집트를 상대로 27-46으로 무너졌다.<br> <br>이날 경기에서 최영우(선산고)가 9골로 팀 최다 득점을 기록했고, 강준원(경희대)이 7골을 추가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특히 전반에 9골 차이로 뒤진 상황에서 후반에는 격차가 더욱 확대되며 아쉬운 결과를 낳았다.<br> <br>한국 대표팀은 이어 7일 일본과의 2차전을 앞두고 있다.<br> <br>한국은 2005년 첫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이는 현재까지 대회 역대 최상의 기록으로 남아있다. 하지만 가장 최근인 2023년 대회에서는 전체 32개국 중 25순위에 그치며 부진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 관련자료 이전 '시즌 3관왕' 박민교, "우승 할 때마다 영상 매일 보신 할머니 위해 힘냈다" 08-07 다음 '임영웅 데뷔 9주년 기념' 영웅시대 서산태안, 호우피해주민에 400만원 상당 물품 기부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