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샌즈버리 클라우데라 CEO “AI, 데이터가 있는 곳에서 실행돼야···하이브리드 전략이 핵심” 작성일 08-07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esmcSJqm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ab9bc9c523b486983935e6b8ba167f35d576adf35ead793e339e3b26a0640f" dmcf-pid="pdOskviBE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찰스 샌즈버리 클라우데라 최고경영자(CEO)가 7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행사 '이볼브(EVOLVE) 2025'에서 기조연설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etimesi/20250807140839861vozk.png" data-org-width="700" dmcf-mid="3Jz7F2yj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etimesi/20250807140839861voz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찰스 샌즈버리 클라우데라 최고경영자(CEO)가 7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행사 '이볼브(EVOLVE) 2025'에서 기조연설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7e57ff14aa307a14b736ff7c44b1c99cf239dfe76435784f06cab26e412aae" dmcf-pid="UJIOETnbIK"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은 데이터가 위치한 모든 환경에서 안전하게 실행돼야 하며,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를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전략은 필수입니다.”</p> <p contents-hash="6b3523e205a78a88213bec939508b0c34c23d280a2a83d2424bf1e6f37f3c62e" dmcf-pid="uiCIDyLKsb" dmcf-ptype="general">찰스 샌즈버리 클라우데라 최고경영자(CEO)는 7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행사 '이볼브(EVOLVE) 2025' 기조연설에서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2c45917e2fee64cb9d9348373fc01a56cdd3d131cfbc3de6d27ff674dad67ed6" dmcf-pid="7nhCwWo9DB" dmcf-ptype="general">그는 “기업은 이제 플랫폼 중심의 기술 선택이 아니라, AI를 통한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보안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프라이빗 AI' 요구가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자사 고객 중 약 30%가 AI 추론을 방화벽 내부의 자체 인프라에서 실행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것도 이와 같은 흐름이라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65c0666ab503a9638b204a386650ceb7a74519302396c3c92a26ca37d0cbcb6e" dmcf-pid="zLlhrYg2mq" dmcf-ptype="general">샌즈버리 CEO는 “최근 기업들이 AI 워크로드를 다시 클라우드에서 온프레미스로 전환하는 '워크로드 재이전(repatriation)'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며 “클라우데라는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온프레미스를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을 제공하는 유일한 기업”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8415925f07a9f4050e9f80478b730b4f8674fc00858567ad5b84c8eabaae31a" dmcf-pid="queR8ozTDz" dmcf-ptype="general">이어 “클라우데라는 현재 25엑사바이트 이상의 데이터를 관리하며, 경쟁사보다 훨씬 많은 실데이터를 처리하고 있다”며 “지난 1년 동안 연구개발(R&D), 인수합병(M&A)을 포함해 약 3억달러 이상을 제품 역량 강화에 투자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2ad7c952b781d3d1fab544073e9708415199b19e1b72838064863fac7787ff5" dmcf-pid="B7de6gqys7" dmcf-ptype="general">클라우데라는 최근 쿠버네티스 기반의 인프라 운영·관리 플랫폼 '타이쿤'을, 이보다 앞서서는 AI 모델 운영 플랫폼 '베르타', 데이터 계보·카탈로그 솔루션 '옥토파이'를 인수하며, 통합 데이터·AI 파이프라인 아키텍처를 강화해 왔다.</p> <p contents-hash="bdb82f1da4c8cbc5c7907cbeef873fa9c51cd2eb766bb15a4e57ec3c476ef258" dmcf-pid="bzJdPaBWwu" dmcf-ptype="general">샌즈버리 CEO는 “클라우데라 데이터 플랫폼(CDP)과 데이터 서비스 제품군을 통합해 곧 구체적인 성과를 낼 것”이라며 “우리는 고객의 AI 여정을 위한 기반을 제공하는 '삽과 곡괭이' 역할을 하는 만큼,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위에 고객이 생성형 AI, 에이전틱 AI, 그리고 그다음 단계의 기술까지 구현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d6819f399a0cae296cc19e520720f4e7c73b6ee2f1b623b5b7f143ab648dec4" dmcf-pid="KqiJQNbYDU" dmcf-ptype="general">이날 클라우데라는 자사 데이터 서비스를 온프레미스 환경으로 확장한 '클라우데라 데이터 서비스 온프레미스'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f2682c1cb71ca6e92323a5358e075569e122ec7c64dfd30fb101a40f8983e91" dmcf-pid="9BnixjKGOp" dmcf-ptype="general">이 제품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환경을 자체 데이터센터 내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쿠버네티스 기반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구조를 통해 클라우드와 같은 방식으로 워크로드를 배포하고, 운영 자동화, 데이터 거버넌스, 보안 통제를 일관되게 적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7025be1bd91f9937769eed58295d918acdd61461479eba14b6a35a7280fa56b" dmcf-pid="2bLnMA9Hw0" dmcf-ptype="general">프랭크 오도드 클라우데라 최고매출책임자(CRO)는 이어진 발표에서 “클라우데라는 온프레미스 고객 수요를 적극 수용하고, 프라이빗·퍼블릭 AI를 모두 지원하는 개방형 플랫폼 전략을 추구한다”며 “에이전틱 AI를 쉽게 도입할 수 있는 'AI 익스프레스'까지 출시하는 등 고객이 AI 전략을 구현할 수 있는 가장 유연하고 안전하며, 통합된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46cdeabdb748728df6ffe3a803a7f63b42cc4d51c630d1dfcff43b672c982d9" dmcf-pid="VKoLRc2Xr3" dmcf-ptype="general">싱가포르=</p> <p contents-hash="85be307652e8106ffc28590f26c838967f59a6cc74c9b36afd98e049e1e8a30d" dmcf-pid="f9goekVZDF" dmcf-ptype="general">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믿고 보는 아린, 재발견 이상의 폭발적 성장 08-07 다음 한국마사회, 전국 학생 말산업 놀이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