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사이버 침해, 전년보다 15% 늘어…정부 “AI로 대응” 작성일 08-07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IE2Jphs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fdefb98f857aeecf6299b2ba4569e96da64b5fa657d14566321e5667ba1922" dmcf-pid="5vCDViUl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게티이미지뱅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etimesi/20250807141017346aplr.jpg" data-org-width="700" dmcf-mid="KLW0DyLK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etimesi/20250807141017346ap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게티이미지뱅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ef4ece5055d43502472f2c8f3187f2b486e07bbe05e7d6dd0ff52f10ad2138" dmcf-pid="1ThwfnuSwK" dmcf-ptype="general">올해 상반기 국내 침해사고가 1034건 발생, 전년 동기(899건) 대비 15% 증가했다. 인공지능(AI) 시대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비가 요구된다.</p> <p contents-hash="9517127ce9063670b47a1b5c184630ffc5e0499a2e35f22fe071a6a2fc795b67" dmcf-pid="tylr4L7vIb" dmcf-ptype="general">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025년 상반기 사이버 위협 동향 보고서'를 통해 이같은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11987a9337cd9d7f2cfaa5a49dae60e4ac010a7e21819e3bac230b087575d2aa" dmcf-pid="FWSm8ozTrB" dmcf-ptype="general">업종별로는 정보통신(IT) 분야 침해사고 발생 비중이 32%(390건)로 가장 높았고,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했다. 제조(157건), 도소매(132건), 협회 등(59건), 기타(296건) 등이 뒤를 이었다.</p> <p contents-hash="8a0c2ef8b6934715e5930e28ab2212c3c9b136180c01dcfeff87f417ea160b0e" dmcf-pid="3Yvs6gqyIq" dmcf-ptype="general">IT 분야 침해사고는 지난 4월에 드러난 SKT 대규모 유심정보 유출 사태가 대표적이다. 민관합동조사단은 계정 관리 부실, 주요정보 암호화 미흡, 관련 법령 위반 등 정보보호체계 전반의 문제로 침해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했다.</p> <p contents-hash="c94a4ef537c14d7e6234c847fb345e0d964334552c5ae08b2bb6efb464dce77e" dmcf-pid="0GTOPaBWOz" dmcf-ptype="general">예스24(6월)와 SGI 서울보증(7월) 등 랜섬웨어 감염으로 예매·대출 등 주요 서비스가 중단되는 일도 벌어졌다.</p> <p contents-hash="70ba26dd8207ce8add97a0eb6d7c190f9cdd0a2733ab7f8dc1af81407a90c264" dmcf-pid="pOwNqx1ms7"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와 KISA는 오프사이트 운영, 접근 통제·권한 관리 등의 내용을 담은 '랜섬웨어 대응을 위한 데이터 백업 8대 보안수칙'을 기관에 안내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a6cea7f4ca345237c3c4aa302aa3756ed33a40ae59534886b2bab9304e79d29" dmcf-pid="UIrjBMtsru"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가상자산에 대한 직접 공격보단 협력사의 보안취약점을 통해 우회적으로 가상자산 거래소에 침투해 자산을 탈취하는 공급망 공격 △유출된 계정정보를 다른 웹사이트에 입력해 로그인·개인정보를 탈취하는 크리덴셜 스터핑 등의 동향이 나타났다.</p> <p contents-hash="2ddac9ee4fa17a77936c4da9fd7c81991bc05f9bb68ed7c810e3a50922a58349" dmcf-pid="uCmAbRFODU"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기업들이 이 같은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다중인증체계를 도입하고, 제로트러스트 기반 비정상 사용자 접속 차단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사용자는 사이트마다 다른 비밀번호를 사용할 필요가 있다고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de413f000b8dbbf16fa6e3df2dc841b28913761ec973157856ae6330bc88170" dmcf-pid="7hscKe3Irp" dmcf-ptype="general">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탐지·대응, 조사·분석 등 침해사고 대응 전주기에 사이버보안에 특화된 AI를 적극 도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51b77e55faa658f7981f06950f7debaa9dbc5e61be8e2c2851b811b20af1492" dmcf-pid="zlOk9d0CI0" dmcf-ptype="general">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은 언제 시작되는가... 가슴 울린 '머티리얼리스트' 셀린 송의 연출력 08-07 다음 JYP 걸그룹 비춰, 걸셋으로 팀명 바꾸고 새 출발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