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살 비너스 윌리엄스, 내년에도 현역으로 뛴다 작성일 08-07 58 목록 1980년생, 45살의 '백전노장' 비너스 윌리엄스가 내년에도 뛴다.<br><br>WTA 투어 신시내티오픈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윌리엄스는 선수 생활 연장 여부에 "저는 현재에 전념하고 있다"면서도 "(내년 시즌에)제가 없으면 안 될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고만 말씀드리겠다"고 답했다.<br><br>윌리엄스는 지난해 3월 이후 공식 대회를 쉬었다.<br><br>지난해 8월 자궁 근종 제거 수술을 받고, 지난달 워싱턴 DC에서 열린 투어 대회에 복귀했다.<br><br>윌리엄스는 신시내티오픈 1회전에서 랭킹 51위인 스페인의 제시카 보사스 마네이루를 상대한다.<br><br>그동안 투어를 쉬느라 현재 단식 랭킹은 643위에 머물러 있다.<br><br>신시내티 오픈을 치른 뒤엔 자신이 두 차례 우승한 US오픈도 나갈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170억 주택 거주’ 김남주 “20년 전엔 대저택이라더니, 지금은 소박하다고” 08-07 다음 스포츠토토, K리그 경기장에서 '새로운 응원의 이름, 스포츠토토!' 현장 프로모션 전개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