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안보현 “캐스팅 교체, 뒤늦게 들어…부담감 없었다” [인터뷰②] 작성일 08-07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AHNnr6F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3bc4f2668d01caed91a2da684777191f2fb4e81574e974026d43fcafef0aa0" dmcf-pid="zcXjLmP3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CJ ENM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ilgansports/20250807142417852kiou.jpg" data-org-width="800" dmcf-mid="uTqhmGaVr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ilgansports/20250807142417852ki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CJ ENM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3293ceb1000b5b44ade91dbc88b1ba6e0cc8f27aa16b9b3aef4a5de1a52c420" dmcf-pid="qkZAosQ0I1" dmcf-ptype="general"> 배우 안보현이 캐스팅 교체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br> <br>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에 출연한 안보현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br> <br>이날 안보현은 “(캐스팅 교체) 이슈가 있었다는 건 모르고 있었다. 대본을 받고 읽고 나서 도전해 보고 싶어서 (출연)하겠다고 했다. 이후에 (캐스팅 교체) 이야기를 들었고, 큰 문제가 될 건 없을 거 같아서 감사히 했다”고 말했다. <br> <br>당초 ‘악마가 이사왔다’는 길구 역에 김선호를 캐스팅했지만, 배우의 사생활 이슈가 터지면서 주연 배우 교체라는 결정을 내렸고, 안보현이 이 자리를 채우게 됐다. <br> <br>안보현은 “부담감도 없었다. 누군가가 부담을 줬으면 느꼈겠지만, 촬영 들어가기 전부터 후까지 부담감을 느끼게 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며 “‘누구보다 잘해야 해’는 없었고 길구를 선택했으니 나만의 길구를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은 했다. 압박감은 전혀 없었다”고 덧붙였다. <br> <br>한편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다. 오는 13일 개봉.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규, 연예대상 향한 자신감 “한번 자빠지면 크게 일어난다” (마이 턴) 08-07 다음 걸그룹 퀸즈아이, 7일 새 멤버 영입 후 첫 컴백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