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안보현 “임윤아 인간미 넘쳐…새벽 촬영 후 복국에 소주” [인터뷰①] 작성일 08-0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Mbu6XDr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c7e7ed50c3cbb7024988456945cc53b0d89f318dbd865354374b3b590e664f" dmcf-pid="KIRK7PZwD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CJ ENM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ilgansports/20250807142306216hjip.jpg" data-org-width="800" dmcf-mid="Bqd2qx1m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ilgansports/20250807142306216hj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CJ ENM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2667c1711ab02fbd1fe48b2906950eadee2ec3b6a765fe634b57b611be3619e" dmcf-pid="9Ce9zQ5rwZ" dmcf-ptype="general"> 배우 안보현이 임윤아의 인성을 극찬했다. <br> <br>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에 출연한 안보현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br> <br>이날 안보현은 극중 호흡을 맞춘 임윤아에 대해 “(임윤아가 속한) 소녀시대는 말로만 듣던 엄청난 그룹이었다. 인기는 이미 군대에 있을 때 실감했다. 같이 촬영한다고 했을 때 친구들이 ‘니가 뭔데. 이 XX야’라고 험담했을 정도”라며 웃었다. <br> <br>이어 “나중에 영화 스틸도 나오고 현장에서 셀카도 찍었지만, 친구들에게 보여주긴 조심스러웠다. 반신반의하게끔 만들어 놓고 촬영했다”고 회상했다. <br> <br>안보현은 또 “TV에서 본 임윤아의 아우라가 있지 않느냐. 근데 실제로 만난 임윤아는 굉장히 털털하고 사람 냄새 풍겼다. 인간미가 있었다”고 떠올렸다. <br> <br>그는 “촬영이 해가 뜨고 끝나면 팀끼리 다 같이 복국에 소주 한잔하고 헤어졌다가 밤에 다시 만나서 촬영하고 했다. 소소한 시간을 보내면서 인간미를 많이 느꼈다”고 덧붙였다. <br> <br>한편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다. 오는 13일 개봉.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초록불에 건넌 초등학생, 우회전 차량에 치여…영구치 세개 잃었다 ('실화탐사대') 08-07 다음 음식 나온지 2분만에 "빨리 잡숴" …속초 식당 불친절 뭇매 [소셜in]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