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지역 돌봄 대학생 봉사자 25명 선발 작성일 08-07 6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름·겨울 방학 기간 동안 대학생과 함께하는 지역 돌봄 지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8/07/0008416879_001_20250807143516848.jpg" alt="" /><em class="img_desc">KRA 지역돌봄 봉사자 발대식의 모습. 중앙 좌측 한국마사회 유병욱 홍보부장, 오른쪽은 한국농어촌희망재단 우만수 사무총장 (한국마사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한국마사회는 지난 6일 경기도 과천 본사에서 한국농어촌희망재단과 함께 '대학생 봉사자 연계 지역 돌봄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 및 지역 돌봄 인력 공백 완화를 위해 마련됐다.<br><br>이 사업은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돌봄 인력이 부족한 지역 아동센터에 대학생 봉사자를 연계·파견해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br><br>한국마사회는 상생협력 기금 8500만 원을 후원하며 지역 돌봄 현장과 청년 세대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br><br>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25명의 대학생 봉사자는 △자원봉사자 역할과 중요성 △자원봉사 활동 대상자(아동)의 이해 등 기본 소양 교육을 받았으며 앞으로의 봉사 활동에 대한 책임감과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br><br>봉사자들은 여름·겨울 방학 기간 과천·안양 등 경기도 내 25개 지역아동센터에 배치돼 돌봄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br><br>100시간의 봉사활동을 성실히 이행한 봉사자들 전원에게는 130만 원의 학업장려금이 지급된다. 또한 오는 10월과 2월에는 봉사활동 우수 장학생을 선발해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br><br>정기환 마사회 회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와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시도"라며 "앞으로도 한국마사회는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지역사회 복지와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한국마사회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지역 돌봄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br><br>이번 프로그램 외에도 '찾아가는 문화센터' 사업을 통해 전국 29개 지역아동센터와 아동양육시설등에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해 문화체험 및 교육격차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탁구 안재현, WTT 요코하마 16강 진출…김나영은 32강 탈락 08-07 다음 오사카, 출산 후 첫 타이틀 도전…내셔널뱅크오픈 테니스 결승 진출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