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안재현, WTT 요코하마 16강 진출…김나영은 32강 탈락 작성일 08-07 5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8/07/0001282044_001_2025080714361119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WTT 챔피언스 요코하마에 출전한 안재현 </strong></span></div> <br> 한국 남자탁구 대들보 안재현(한국거래소)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요코하마 2025에서 16강에 올랐습니다.<br> <br> 안재현은 오늘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대회 남자단식 첫판(32강)에서 토미슬라프 푸카르(크로아티아)를 3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br> <br> 이로써 안재현은 16강에 올라 장우진(세아)-펠릭스 르브렁(프랑스) 승자와 8강 진출을 다툽니다.<br> <br>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랭킹 18위인 안재현은 세계 29위 푸카르를 맞아 공방을 벌인 첫 게임을 11대 8로 따낸 뒤 2게임과 3게임을 모두 11대 7 승리로 장식하며 첫 관문을 무난하게 통과했습니다.<br> <br> 이번 대회에는 남녀부 세계랭킹 1위 린스둥과 쑨잉사(이상 중국)를 비롯해 세계 정상급 선수 32명만 참가해 남녀 단식에서 우승자를 가립니다.<br> <br> 그러나 여자단식 32강에 나섰던 김나영(세계 28위·포스코인터내셔널)은 세계 4위 콰이만(중국)에게 3대 1로 져 탈락했습니다.<br> <br> 한편 한국 여자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은 내일 일본의 간판 하리모토 미와(세계 6위)와 32강 대결을 벌입니다.<br> <br> (사진=WTT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프로야구 SSG, 김광현 150승 유니폼 등 자선 경매 08-07 다음 한국마사회, 지역 돌봄 대학생 봉사자 25명 선발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