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부산, WKBL과 맞손… K리그·박신자컵 공동 프로모션 작성일 08-07 5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8/07/0000717525_001_20250807143014760.jpg" alt="" /></span> </td></tr><tr><td> 사진=부산 아이파크 제공 </td></tr></tbody></table> <br> 프로축구 K리그2 부산 아이파크가 한국여자농구연맹(WKBL)과 손잡았다.<br> <br> 부산은 “구단 홈 경기와 2025 BNK금융 박신자컵 홍보를 위해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br> <br> 박신자컵은 오는 30일부터 9월7일까지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4개국 10개 프로팀이 경쟁해 우승을 가린다.<br> <br> 팬들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산 홈 경기와 박신자컵 경기를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부산 홈경기 관람권을 박신자컵 매표소에 제시하면 1층 익사이팅석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층 일반석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반대로 박신자컵 티켓을 구덕운동장 내 매표소에 제시하면 프리미엄석과 일반석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부산의 할인 대상 홈경기는 오는 9일 인천 유나이티드전, 30일 충북청주전, 다음달 6일 수원 삼성전, 다음달 21일 전남전으로 총 4경기다.<br> <br> 부산과 WKBL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과 각 경기장 내 전광판 홍보 영상 송출 및 포스터·현수막 부착 등을 통해 서로의 경기를 홍보한다. 부산과 박신자컵의 콜라보 디자인 티켓을 제작하는 등 다방면으로 팬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br> <br> 부산 관계자는 “박신자컵이 부산에서 열려 좋은 기회로 WKBL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이다. 서로 다른 종목이 함께해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게 돼 기쁘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축구와 농구 팬 모두가 색다른 즐거움을 느끼고 부산 구단과 WKBL 모두에게 긍정적인 시너지가 생기길 바란다”고 남겼다.<br> <br> WKBL 관계자는 “박신자컵 10주년을 맞이해 부산에서 개최되는 만큼 부산 팬들에게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부산과 함께 프로모션을 진행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업을 계기로 WKBL과 부산 구단 모두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br> 관련자료 이전 탁구 안재현, WTT 요코하마 16강 진출…김나영은 32강 탈락 08-07 다음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