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안재현, WTT 요코하마 16강 진출…김나영은 32강 탈락 작성일 08-07 55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안재현, 첫판서 푸카르에 3-0 완승…장우진-르브렁 승자와 대결</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8/07/AKR20250807102100007_12_i_P4_20250807142920168.jpg" alt="" /><em class="img_desc">WTT 챔피언스 요코하마에 출전한 안재현 <br>[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남자탁구 대들보 안재현(한국거래소)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요코하마 2025에서 16강에 올랐다.<br><br> 안재현은 7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대회 남자단식 첫판(32강)에서 토미슬라프 푸카르(크로아티아)를 3-0(11-8 11-7 11-7)으로 완파했다.<br><br> 이로써 안재현은 16강에 올라 장우진(세아)-펠릭스 르브렁(프랑스) 승자와 8강 진출을 다툰다.<br><br>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랭킹 18위인 안재현은 세계 29위 푸카르를 맞아 공방을 벌인 첫 게임을 11-8로 따낸 뒤 2게임과 3게임을 모두 11-7 승리로 장식하며 첫 관문을 무난하게 통과했다.<br><br> 이번 대회에는 남녀부 세계랭킹 1위 린스둥과 쑨잉사(이상 중국)를 비롯해 세계 정상급 선수 32명만 참가해 남녀 단식에서 우승자를 가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8/07/AKR20250807102100007_14_i_P4_20250807142920174.jpg" alt="" /><em class="img_desc">WTT 챔피언스 요코하마에 출전한 김나영<br>[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그러나 여자단식 32강에 나섰던 김나영(세계 28위·포스코인터내셔널)은 세계 4위 콰이만(중국)에게 1-3(6-11 8-11 11-8 6-11)으로 져 16강에 오르지 못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8/07/AKR20250807102100007_13_i_P4_20250807142920179.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br>[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한편 한국 여자 에이스 신유빈(세계 17위·대한항공)은 8일 오후 6시 5분 일본의 간판 하리모토 미와(세계 6위)와 32강 대결을 벌인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고양시, 체육·스포츠 시설 개선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스포츠 환경 조성' 08-07 다음 프로축구 부산, WKBL과 맞손… K리그·박신자컵 공동 프로모션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