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이 울어서 민망"..'유퀴즈' 쁘띠 윤경호, 정려원 하트 받았다 [핫피플] 작성일 08-07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5D3VWA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d9ce03e35bffcdb4a4d3b5c189f41da0f0c579156e69ad19f333d66a445b21" dmcf-pid="qx1w0fYc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poctan/20250807143639563qasc.png" data-org-width="650" dmcf-mid="tWtrp4Gk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poctan/20250807143639563qas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917670dea2740ff226714912fdb9fe53fd44f054bb53d268db6d59df6efcd3" dmcf-pid="BMtrp4Gklg"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배우 윤경호가 ‘유퀴즈’에 떴다.</p> <p contents-hash="1f57062200c959eef63967ce5cf9516d723ea2e073541d7a9005f0f0186df1ca" dmcf-pid="bRFmU8HEyo" dmcf-ptype="general">윤경호는 6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등장과 동시에 “감사합니다 저 진짜 여기 앉는 거냐”며 눈시울을 붉혔다. 등장과 동시에 눈물을 흘린 게스트는 처음이라 유재석과 조세호는 깜짝 놀랐다. </p> <p contents-hash="03bf0ae3ca2a185647c4887b174b1cdb0d6e93ccb12be38336c244540244ec73" dmcf-pid="Ke3su6XDyL" dmcf-ptype="general">멋쩍게 웃은 윤경호는 “왜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 반갑게 인사하고 싶었는데 감격스러웠나 보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의 손을 꼭 잡으면서는 ”‘유퀴즈’에 제가 나온다는 게. 너무 훌륭하신 분들이 (나오는 프로그램 아니냐)”라고 감격스러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6827f1fece5d49e300b19177a017ae8f8c8b2c1d240d7e210f9bf0a0540687" dmcf-pid="9d0O7PZw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poctan/20250807143639791wqeo.jpg" data-org-width="530" dmcf-mid="3561MA9H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poctan/20250807143639791wqe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624760510fe27e9991d26c19bd52bb21d9bac43cd3af594eeabda4a1b51b8f" dmcf-pid="2JpIzQ5rvi" dmcf-ptype="general">데뷔 20년 만에 전성기를 맞이한 윤경호는 “이렇게 좋은 날 가장 생각나는 사람은 엄마다. 저의 1호 팬이었다. 몰랐는데 엄마가 우울증이 심하셨다. 우울증을 못 이기시고 결국에는 (37살에) 스스로 생을 마감하셨다”며 숨겨둔 가정사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51aad651bb730d95a81b513fddcfd4d2670ef7914da2f040d2da3705eb2bf24" dmcf-pid="V3wQOXj4yJ"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좋은 일이 생기면 제일 많이 생각나는 게 엄마라서 기쁨 뒤에 공허함이 찾아왔다. 막 떠들어도 채워지지 않는 건 엄마 만큼 저한테 리액션을 진심으로 해준 사람이 없었던 거다. 지금도 너무 기쁜 자리고 자랑스러운데 들려드릴 사람이 없어서 공허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3655678175f1cae8bc02966c52cd93301a3c1be1c96804de8c8b36ebf86514e" dmcf-pid="f0rxIZA8yd" dmcf-ptype="general">끝으로 윤경호는 “엄마 나 ‘유퀴즈’ 나왔어. 나중에 내가 엄마 곁으로 다시 가게 됐을 때 먹고 싶었던 엄마 반찬도 해주고 손주들도 안아주세요. 손주들은 늦게 와야겠지. 보고싶어요”라며 돌아가신 어머니를 향해 영상편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c4fa1ebabc1df0bcb4296682a61c9a832df7a0d2811a12e72f9ef1b2627e347b" dmcf-pid="4pmMC5c6he" dmcf-ptype="general">윤경호는 힘든 시절 내내 자신의 곁에서 잘 버텨준 아내를 향한 미안함과 고마움으로 다시 눈물을 쏟았다. 등장부터 눈물을 쏟아낸 만큼 유재석은 “방송하면서 이렇게 많이 운 출연자는 처음이다. 눈물 경호로 불러야겠다”라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위로했다. </p> <p contents-hash="94666effab95be6cbd94c34bbbe1e076a4a6c64651f20df8a58c1414b58d5132" dmcf-pid="8UsRh1kPyR" dmcf-ptype="general">이에 윤경호는 7일 자신의 SNS에 “유퀴즈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해주신 분들께도 너무나 감사드려요. 너무 많이 울어서 민망하네요. 자숙의 마음으로 한 동안 숨어지낼 듯 합니다. ‘좀비딸’ 무대인사만 빼고요^^;”라는 메시지를 적으며 벅찬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7f2ce50344be6f39bc45e5815d91f370bbaa6fd2dd8217b6c344230f68a20b8" dmcf-pid="6uOeltEQCM" dmcf-ptype="general">이를 본 박준면은 "멋찌다 정경호!!!!"라는 댓글을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려원은 하트와 엄지척 이모티콘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d62ce8feac2239af6a36b696dd69a8f25446dc4fb297bd4c1b5529f636e27174" dmcf-pid="P7IdSFDxvx" dmcf-ptype="general">/comet568@osen.co.kr</p> <p contents-hash="3d3ec6d00d4eaf46120237a8ca569a634575a7ada8986f392050c169611e9a30" dmcf-pid="QzCJv3wMCQ" dmcf-ptype="general">[사진] 유퀴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요태 빽가=100만 렉카 유튜버?.."자꾸 나한테 '뻑가'냐고" 분통 (주둥이방송) 08-07 다음 안보현 "국보급 윤아와 로맨스…'니가 뭔데' 질타받아" [MD인터뷰①]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