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연예대상 가능성 있어...크게 자빠졌기에 이제는 ‘마이 턴’” (‘마이턴’) 작성일 08-0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cQzQ5rMN"> <p contents-hash="04740932bca943f63adabe4535a7f70ae5440592fdaa19a3621d1f78b9c4f288" dmcf-pid="uGkxqx1mea" dmcf-ptype="general">송인 이경규가 연예대상을 향한 강한 욕망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3701d1d2b666ab72638de4865fdd086d844cc999d71eb47975684aab9f355f3" dmcf-pid="7Q0lAldzJg" dmcf-ptype="general">7일 오후 SBS 신작 예능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이하 ‘마이 턴’)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경규, 탁재훈, 추성훈, 이수지, 김원훈, 박지현, 남윤수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f020973b6c4cfb14693f7d6a196c04a0357e6c1b0a977515574f8cffb7d4c7e5" dmcf-pid="zxpScSJqLo"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마이 턴’에서 연예대상에서 상을 타는 사람들이 있겠는가는 질문에 “지금은 7~8월이기에 지금 말하는 건 시기상조나, 가능성이 없지는 않은 거 같다”며 “사람은 한 번 자빠지면 크게 일어난다. 프로그램이 내 인생이다. 마이 턴”이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60ef61a45de778264bcabf85753dfc9e33a404898697f8624c58b1c44c2783" dmcf-pid="qMUvkviB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7일 오후 SBS 신작 예능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이하 ‘마이 턴’)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경규, 탁재훈, 추성훈, 이수지, 김원훈, 박지현, 남윤수 등이 참석했다. / 사진 =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mksports/20250807143306851fvwp.jpg" data-org-width="600" dmcf-mid="pQSNQNbY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mksports/20250807143306851fv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7일 오후 SBS 신작 예능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이하 ‘마이 턴’)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경규, 탁재훈, 추성훈, 이수지, 김원훈, 박지현, 남윤수 등이 참석했다. / 사진 =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673af35642d661a2cabc3acf1bddc55b523c2a2a30ab22ff88543652bc3dde3" dmcf-pid="BRuTETnbin" dmcf-ptype="general"> 이에 대해 김원훈은 “이경규 선배님이 열정을 가지고 촬영에 임하는 스타일이 아니라고 들었는데, 그 소문이 잘못됐다는 걸 느꼈다”며 프로그램에 임하는 이경규의 남다른 열정을 증언했다. </div> <p contents-hash="9cf586e1f27c104698505075c628558172e3415899263ae2a58b94ba37fba7db" dmcf-pid="be7yDyLKLi"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이경규는 “예측한다면 ‘마이턴’에서 누군가 나올 것”이라고 장담했다. 이어 ‘마이 턴’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언젠가 페이크 다큐가 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제작진들이 제시를 하더라. 제작진의 탁월한 결단력과 지혜를 높게 평가한다. 페이크 다큐를 선택한 건 신의 한 수”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3d6715722cf538e62d7716e4cfeb51db98563712b45965a36f8082bf8ca28d0" dmcf-pid="KdzWwWo9nJ" dmcf-ptype="general">탁재훈 또한 ‘연예대상’에 대한 욕망을 드러내자 이경규는 “10년 만에 받는 것도 대박이다. 이건 센세이션”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b09b8ea3a9e41a70c9b93ec7c4c05422d191dc74778aaeb3b614d78e1656317" dmcf-pid="9JqYrYg2nd" dmcf-ptype="general">‘마이 턴’은 가슴 속 은밀한 욕망을 품고 있는 이경규, 탁재훈, 추성훈, 이수지, 김원훈, 박지현, 남윤수가 트롯돌 프로젝트로 한탕을 노리는 B급 무근본 페이크 리얼리티쇼로, 오늘(7일) 밤 9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b1952dcaf5c44623dceef835c24ef92bdef4ab89db6934c939db07276109ad2" dmcf-pid="2iBGmGaVee"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VnbHsHNfiR"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시안, 김학송 미발표곡 '애정의 변수'로 늦깎이 가수 데뷔 08-07 다음 '마이턴' 탁재훈 vs 이경규 연예대상 욕심 "10년만에 대상"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