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사람이 한번 자빠지면 크게 일어나…'마이 턴'=제 인생, 대상도 가능성" 작성일 08-0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dyaPaBW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b010173705929c3ffeeeb0795901f07943dfafc865db27a5292b35849c7593" dmcf-pid="9JWNQNbY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경규.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tvnews/20250807143239801pwsr.jpg" data-org-width="900" dmcf-mid="bXGAMA9H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tvnews/20250807143239801pw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경규.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472c447edcd235f95028399ec454544a6704b05de040dd1faafecd9e50efbd" dmcf-pid="2iYjxjKGT9"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이경규가 약물 운전 논란 후 ‘마이 턴’으로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bed8ceafa5cb24548e309c828362b7b903a89168ea2850d14060334598cc848" dmcf-pid="VnGAMA9HhK"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이하 마이 턴)’ 제작발표회에서 “사람이 한번 자빠지면 크게 일어난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62ce5643d421272b47db6788185434332f96d248290275c9693f8ff7525edeb5" dmcf-pid="fLHcRc2XCb"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최근 약물을 복용한 상태로 운전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고,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됐다. 이경규는 공황장애 약을 먹고 운전을 했다며 “몸이 아팠을 때는 운전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제가 크게 인지하지 못했다”라고 반성의 뜻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293430d97ffc8f0584ec9183817c7c1aa99140162f7e4e8bfb5a791fa221541" dmcf-pid="4oXkekVZTB" dmcf-ptype="general">‘마이 턴’은 이경규의 안방 복귀작이자, 연예대상 대상을 향한 프로젝트다. 이경규는 “지금이 7~8월이라 지금 (대상을) 얘기하는 건 시기상조다. 하지만 가능성이 없다고 보지 않는다. 사람이 한번 자빠지면 크게 일어난다. 완전히 일어섰다. ‘마이 턴’으로 일어서는 거다. 프로그램 제목이 제 인생이다. 마이 턴이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18f7ab8bb2584e147bd87a57b6965a66e210029d5c6583f68e058d22711eacd9" dmcf-pid="8gZEdEf5yq" dmcf-ptype="general">이어 이경규는 “저는 사실 예능은 다큐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거보다는 페이크 다큐 시대가 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페이크 다큐를 제시하더라. 제작진의 탁월한 결단력, 지혜, 높이 평가한다. 페이크 다큐를 선택한 것은 신의 한 수”라고 ‘마이 턴’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512fc5297f51fb3bc3941eac10842bb06e37ac8fe94b40f1496942351adafd8b" dmcf-pid="6a5DJD41hz" dmcf-ptype="general">‘마이 턴’은 이날 오후 9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PN1wiw8tW7"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여름 복병” 임윤아X안보현 ‘악마가 이사왔다’ 최초 공개 후 쏟아진 호평 08-07 다음 이시안, 김학송 미발표곡 '애정의 변수'로 늦깎이 가수 데뷔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