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턴' 탁재훈 "SBS 대상은 어차피 하나…1년 건너 뛰고 받는 게 가장 맛있다" 작성일 08-0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SdrYg2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667fd9473f92c6196ade788218375416720e3f655aee8390dd69a48430d471" dmcf-pid="BevJmGaV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탁재훈.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tvnews/20250807144439846qyne.jpg" data-org-width="900" dmcf-mid="zTUmZBlo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tvnews/20250807144439846qy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탁재훈.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4b5200501a5613846a2db53118b8185f9866f818d63fc2e91e7332abf71aa1" dmcf-pid="bdTisHNfyW"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탁재훈이 SBS 연예대상 대상에 대한 야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786bfbcc605bff334bc579c11a3c75e2791b788ea2f55d7d5cd27622fc515c2" dmcf-pid="KJynOXj4hy" dmcf-ptype="general">탁재훈은 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이하 마이 턴)’ 제작발표회에서 “어차피 SBS 대상은 하나”라며 “SBS 대상은 1년 건너 뛰고 받는 게 가장 맛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93fc162125bc540d3cfe3f9e16d08bcfd2f925cc81337c291559348863b7d66" dmcf-pid="9iWLIZA8hT" dmcf-ptype="general">탁재훈은 ‘마이 턴’을 통해 이경규가 선택한 목소리로 변신하며 악마의 재능을 표출한다. 이경규의 연예대상 대상 수상 프로젝트이기도 한 ‘마이 턴’에 대해 탁재훈은 “제가 3년 동안 대상 소감을 준비했는데 4년째에 받았다. 시간이 흘러야 한다”라고 ‘대상 경력자’의 노하우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0168680b888c8f6994e4e4323f73186e575e4d54e2860614ecdb723234c9a8f1" dmcf-pid="2DprXqhLCv"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음악의 신’이라는 페이크 다큐를 먼저 해봤다. 경규 형님을 옆에서 보니까 아직 페이크 다큐의 기본기가 조금 덜 갖춰져 있지 않나 싶지만 워낙 재질과 감이 있으신 분이라 한회 한회 다르게 찍고 있다. 그 점에서 제가 위기감을 느낀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af692f89870afe4c6f85b2f27a78d4eabb3b881d4b25255f807e5b3fc1ba7cc0" dmcf-pid="VwUmZBloS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탁재훈은 “어차피 SBS의 대상은 하나다. 2개 주지 않는다. 제가 그 하나는 여기서는 말씀 못 드리겠다. 마음 속으로 간직하겠다. SBS 대상은 1년 건너뛰고 받는 게 가장 맛있다. 제가 2023년도에 받았으니까”라고 2023년에 이어 2025년 SBS 연예대상 대상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12fc5297f51fb3bc3941eac10842bb06e37ac8fe94b40f1496942351adafd8b" dmcf-pid="frus5bSghl" dmcf-ptype="general">‘마이 턴’은 이날 오후 9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4m7O1Kvayh"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오리콘 주간 2관왕…'비올라잇', 日 차트 1위 석권 08-07 다음 베이비복스, 세월의 무게는 영양제로…"'가요대축제', 마그네슘 먹으며 준비해" (컬투쇼)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