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지면 크게 일어나”…‘마이턴’ 이경규, 10년만 연예대상 욕심 작성일 08-0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gIm5bSg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857135f20731185f0b59bd5ade838f8424877af3af421c20a0dd378a32aae4" dmcf-pid="FaCs1Kva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이 턴’. 사진l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tartoday/20250807144213162akox.jpg" data-org-width="600" dmcf-mid="1GswXqhL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tartoday/20250807144213162ak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이 턴’. 사진l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e538cb73473c6c9e697b5908abcf80062873fc0e49ffd10fe6c49caa56380a6" dmcf-pid="3NhOt9TNGa" dmcf-ptype="general"> ‘마이 턴’ 이경규가 연예대상을 노리고 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a02bb587864f16d227bc7df2c6fdb057da5d475ba5c58246491a65fba8f3877" dmcf-pid="0jlIF2yjHg" dmcf-ptype="general">7일 오후 2시 SBS NOW 유튜브 채널을 통해 SBS 새 예능프로그램 ‘한탕-프로젝트-마이 턴’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경규, 탁재훈, 추성훈, 이수지, 김원훈, 박지현, 남윤수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41e93aecf52ae1d8ca9eae16a9aa2e9204eabbf4520f0c5362947bd95f3ff78f" dmcf-pid="pASC3VWAto" dmcf-ptype="general">이날 이경규는 촬영을 하면서 연예대상 수상 가능성이 있다는 느낌을 받았냐는 말에 “지금이 7, 8월이지 않나. 지금 이야기 하는 것은 시기상조다. (다만) 가능성이 없다고는 보지 않는다. 사람이 한 번 넘어지면 크게 일어난다. ‘마이 턴’으로 일어서는 거다. 프로그램 제목이 제 인생”이라고 대상 욕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120a24603a13590499cab5f98a2003a67520d7ce9406acbd919d90a056624b9" dmcf-pid="Ucvh0fYctL" dmcf-ptype="general">올해 SBS 연예대상 후보를 예측해달라는 말에는 “‘마이 턴’에서 누군가 나올 것이다. 여기 있는 멤버들이 상을 받느라 바쁜 그림이 떠오른다”라며 “(제가) 10년 만에 (연예대상을) 받는 것도 대박이지 않겠나”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aab488ea6f80295101ad1c6239e21678e74e06d932060541f5507d20e5468cd" dmcf-pid="urGyzQ5rtn" dmcf-ptype="general">한편 ‘마이 턴’은 트롯돌 프로젝트로 한탕을 노리는 B급 무근본 페이크 리얼리티쇼다. 트롯돌 제작자라는 거창한 이름 뒤에 속 시꺼먼 욕망을 품고 있는 이경규와 야망을 가진 트롯돌 멤버 탁재훈, 추성훈, 박지현, 남윤수 그리고 히든 캐릭터 이수지와 매니저 김원훈이 보여줄 케미가 기대를 모은다. 7일 오후 9시 첫 방송.</p> <p contents-hash="8a3ef89ab28eb062009b23760850905f1c98f28b7b6ca91197a6f1ce27b20b17" dmcf-pid="7mHWqx1mHi"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주, '170억 80평 전원주택' 사는데…"소박하고 사람 냄새 난다더라" 08-07 다음 이경규 “자기 마음대로 말하는 추성훈, 대사만 해도 웃겨” (마이 턴)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