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턴’ 한탕 노린 탁재훈 “SBS 대상은 하나” 김원훈“수상소감 준비하면 상 못받아” 작성일 08-0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jsViUlp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372841312910bf1892ef8b062ad78d245618dcee435e479b47e8d1cc662cf1" dmcf-pid="ZucI4L7v3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Chosun/20250807145513125fhuu.jpg" data-org-width="1200" dmcf-mid="GAiczQ5r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Chosun/20250807145513125fh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5a344f93cdbd1277e8755931da6f7c233d7c330607998f11aafa62c1b1a463" dmcf-pid="57kC8ozT7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김원훈이 수상 욕심을 드러내며 '마이 턴'으로 연예대상 인기상을 노렸다. 탁재훈 역시 묵직한 예능 존재감을 뽐내며 '2025 SBS 연예대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4f694848e3903c1d6d53f1188a32c8bbb6457ef4e6a2b4ab641358a9c47c8a31" dmcf-pid="1zEh6gqy7b" dmcf-ptype="general">7일 SBS 새 예능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이경규, 탁재훈, 추성훈, 이수지, 김원훈, 박지현, 남윤수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664cd0e97ccd2b590e0aa0da1c7f46fd654307135be849b6fdfe0ce05b97e6d1" dmcf-pid="teG0AldzUB" dmcf-ptype="general">'마이 턴'은 트롯돌 제작자라는 거창한 이름 뒤에 속 시꺼먼 욕망을 품고 있는 이경규와 야망을 가진 트롯돌 멤버 탁재훈, 추성훈, 박지현, 남윤수 그리고 히든 캐릭터 이수지와 매니저 김원훈이 보여줄 페이크 리얼리티쇼.</p> <p contents-hash="fa383d129c9c5fcadc72d1d6d026d105660cb4cad209f4408f601d83e5526150" dmcf-pid="FdHpcSJq7q" dmcf-ptype="general">이날 자리에서 탁재훈은 "SBS 대상은 하나다. 1년 건너뛰고 받는 게 가장 맛있다. 내가 2023년에 받았다"라며 대상을 향한 속내를 노골적으로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f2e15dd443b7ba1df4e596149124551f3432787b4b6b14c56e4516d8aa9dc6e" dmcf-pid="3JXUkviBFz" dmcf-ptype="general">탁재훈은 '마이 턴'에서 이경규의 목소리를 빌려 '악마의 재능'을 표출하는 예능 분신으로 활약할 예정. 그는 "3년 동안 소감 준비했는데 4년째에 받았다"며 "경규 형님도 페이크 다큐 감이 있다. 위기감을 느낀다"고 농을 던졌다.</p> <p contents-hash="8ed0ef3221180b84e786010a6f89f3f05990d29756ea34e4b10cc026d8aa3128" dmcf-pid="0iZuETnbu7" dmcf-ptype="general">이날 함께한 김원훈은 대상을 받으면 어떨 것 같은지를 묻는 이수지의 질문에 "제가 수상소감을 준비하면 항상 상을 못 받더라"며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대상까지는 아니더라도 인기상이라도 기대해보겠다"고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6d37826cd82c18613f6dc93e8bc9c8c2fb42010a179c9642092aeafd2aba8fc" dmcf-pid="pn57DyLK0u" dmcf-ptype="general">'마이 턴'은 인생의 반환점을 맞은 출연진들이 마지막 기회를 쥐기 위해 벌이는 한탕 프로젝트 예능. 이경규, 탁재훈, 추성훈, 김원훈, 박지현, 이수지, 남윤수 등 '한탕팀'의 케미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a3679d6049f11e26799e64639cb29327ff3b2d8b1ea8c8788abc86909efc8e3a" dmcf-pid="UL1zwWo9UU" dmcf-ptype="general">'마이 턴'은 7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민준, 동갑내기 이찬원 어머니 만났다?…대구 카페에서 안부인사 08-07 다음 '마이 턴' 박지현 "이 기회 잘 잡으려고 한다…톱급 연예인 돼보고 싶어"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