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턴' 박지현 "톱급 연예인 되겠다" 야망…이경규 아닌 탁재훈 선택 작성일 08-07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mZLmP3l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404a740ceff4a95d3f95a718888c559cdbebb1166525448cb7dca7d9253ab3" dmcf-pid="4Bs5osQ0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현 /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rtstoday/20250807145242483lbjx.jpg" data-org-width="600" dmcf-mid="FyHA7PZw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sportstoday/20250807145242483lb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현 /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d33dc3fa52774e7a378267aa9130d8a82056c9a748a571ddae7419362b6ca3" dmcf-pid="8bO1gOxpW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박지현이 톱급 연예인이 되겠다는 야망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045f8a372a97136c7d7fb9c60b04f14271724c63e780cadda46d3a5e270d069" dmcf-pid="6KItaIMUvH" dmcf-ptype="general">7일 오후 SBS 예능 프로그램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경규, 탁재훈, 추성훈, 이수지, 김원훈, 박지현, 남윤수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15b559564987f0e11d87f7638a176fdb0a0c0e31392afb996c9c151754864479" dmcf-pid="PnF4SFDxCG" dmcf-ptype="general">이날 진행을 맡은 김원훈은 "저희 '마이턴' 출연으로 인해 '이 사람 잘 되겠다' 싶은 멤버가 있을까"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4b22900ac3a6a58164ebee6c44035f54bd277fb27347f76e0824ff3788cf4f9c" dmcf-pid="QL38v3wMTY" dmcf-ptype="general">탁재훈은 "저는 제가 잘 될 것 같다. 제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2107da7c63a612cbe6cddc3910bb0ca6cf0dabcea9052e6efd972d0d2924109" dmcf-pid="xo06T0rRyW" dmcf-ptype="general">앞서 이경규는 "제가 장담컨대 방송 나가고 (남)윤수가 가장 뜰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이에 남윤수는 야망이 있는지 묻자 "저는 없다. 선배님들과 같이 한다는 게 성공한 거다. 진심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탁재훈은 "제 거 빼달라"고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62ff8f6a9cd92cbe17ba3c6106e0bfe5f32232be886ae2b1411bd3f8100d9a2" dmcf-pid="ytNSQNbYSy"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저는 (야망이)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톱급 연예인이 되어보고 싶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이어 "사실상 이 라인업에 제가 말이 안 되긴 한다. 어쩌다 이런 일이 생겼는지 모르겠는데 이 기회를 잘 잡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98c2122f5787d36fd7aceb9c2b68dc25d50dae98245391923b2b3dcfd3a9bd7" dmcf-pid="WFjvxjKGCT" dmcf-ptype="general">추성훈이 "이 방송을 통해서 잘 되면 뭘 하고 싶냐"고 묻자, 박지현은 "그냥 사람들이 많이 좋아해 주면 좋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f663c961fbd9871f730f2921f6dbf03c7868a609c418f461bef7c43c6e29ebc9" dmcf-pid="Y3ATMA9Hyv" dmcf-ptype="general">이어 김원훈은 박지현에게 "톱급 연예인이 되고 싶다 하셨으니, 탁재훈 씨와 이경규 씨의 삶 중 하루를 살 수 있다면 누구의 삶을 살고 싶은가"라고 물었다. 박지현은 잠시 고민하더니 "탁재훈 선배님"이라고 조심스럽게 답했다.</p> <p contents-hash="ffa4ee2fa8f5abc3f34779dc3e1e1b45c38bed7de884140cbb493369976265b6" dmcf-pid="G0cyRc2XlS" dmcf-ptype="general">이경규가 "막 살겠다는 거냐"고 농담하자, 탁재훈은 "얘도 뉴스 같은 거 본다"며 티키타카를 펼쳐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0d67d711220f15f5461192d2d95335b9001a41e0f374a5f70b927ed2538150d" dmcf-pid="HpkWekVZCl" dmcf-ptype="general">'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은 이경규, 탁재훈, 추성훈, 이수지, 김원훈, 박지현, 남윤수가 트롯돌 프로젝트로 한탕을 노리는 B급 무근본 페이크 리얼리티쇼다. 오늘(7일) 밤 9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 dmcf-pid="XUEYdEf5y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女바둑 마스터스, 점입가경… '용지' 오정아의 기염 vs '입신' 최정의 반격 08-07 다음 '할리우드 진출' 김태희, 외신 사진에서도 韓대표 미녀 '무결점 비주얼'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